나오려고하는데 갑자기 찾아온 친구땜에 한시간가량 늦게 홍대도착...
6월님께 전화하니 친절하게 데리러 나와주셨습니다... 감사![]()
이미 바닥을 드러낸 닭도리탕과 시작된 첫만남....![]()
(나중에 새로 시켜주셔서 맛나게 먹었어여...)
약간은 어색하고 생뚱맞긴 했지만....
다들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다는....![]()
처음부터 편하게 대해주셨던 주리님...
얌전하게 보였던 열쇠장수님의 노래방에서의 열정적인 모습...
나를 졸지에 서른두살 순심이로 만드신 앙마님...![]()
-절대 잊지않을꺼예염.... 미오...
꽈리고추란 닉넴을 만들어주신 6월님...
-성격 무자게 좋으시던데...ㅋ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확 깨주신 리리스님...
내가 닮고싶은 스타일의 cactus님...
-훤칠한키에 쭉뻗은 다리... 부러워...![]()
너무나 얌전하지만 소리없이 강했던 레드러브님...
꼭 연예인같았던 미소님...
많은 분들을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항상 궁금해하던 혼사방님들을 봐서 넘 좋았습니다...![]()
글구 중간에 사라져서 넘 죄송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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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님의 글처럼 좋은인연 잘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곰탱이입니다...![]()
p.s
모임에서 님들이 그러시던군여...
닉넴... 안어울린다고....
그러면서 6월님은 꽈리고추를...
앙마님은 순심이란 닉넴을 추천해주시더군여...ㅋ
여기서 투표들어갑니다...
어떤게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