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부과서비스 사용요금에 납득이 가지 않는 부과서비스 요금이 있어서 SK측에 의뢰하여 통화내역을 열람하였습니다.
5/17일 오전 8시31분에 데이터통화료라고 하여 578.50 원이 부과되어 있어 SK측에 문의를 하니 경로를 확인해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5월 24일 18:50분경 SK측에서 답변이 오길 싸이월드를 사용하였다고 하더군요. 싸이월드 새글 알리미 서비스는 등록 전이고 MPLON상에서는 비번이 틀려 접속이 불가합니다.
어떤 경로냐 물으니 알리미 써비스를 제공하여 접속했다 하여 그 알리미 서비스는 어떤것이냐 물으니 그건 알수 없고 URL만 제공을 한답니다. URL상으로는 알수가 없으니 제공한 알리미 메세지를 확인해달라 하니 그건 안된답니다. 그럼 납득이 안되는 요금 납부를 알수 없다고 하니 해당 기지국이 이쪽이니 무조건 사용을 했다고 납부를 하랍니다. 사실 해당 기지국은 회사에서 통화를 자주 하는 기지국을 잡아서 이야기 하면 누가 알수 있겠습니까? 그건 증거자료가 안되나고 생각 합니다.
또한 그 접속시간대는 제가 회사서 근무하고 업무시작 시간이라 회의를 하는 시간이라 제가 이런 사정을 이야기하니 상담원은 제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으며 무조건 핸드폰에서 접속이 됐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바에 의하면 소비자 보호법규 내에서 사용하거나 이용한 내역에 소비자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있고 그 금액을 납부할 수 없음을 표명한다면 그 사용내역과 금액을 입증하는 책임은 사업자에게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sk-텔레콤)측은 무조건 사용한거니까 납부하라고 하며, 제가 계속해서 납부를 거부하니 그럼 이번 한번만 봐준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결국엔 별다른 해결 없이 통화가 종료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
저에게 확인 전화를 준 정유X이란 분 ... 고객관리실장이랍니다.
고객 관리 실장이란 분이 고객이 납득을 못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무조건 이해를 하라는 식..
납득이 되게 이해 하기는 커녕 무조건 회사 정책이 이러니 별수 없다는 식..
또한, 이번 한번은 내가 봐줄테니 담부터는 안되는 말로 저를 또 한번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상담원을 관리하시는 실장님이 고객 상담에 적절치 못하는 표현을 쓸수 있냐 했더니 못할말은 아니라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답니다. 음성은 부드러우나 상당히 신경질적으로 응대를 하시더군요.
또 한가지, 흥분한 고객에게 즉각적이고 진심어린 상담을 하기는 커녕 자신은 잘못한거 없고 고객인 제가 너무 흥분해서 자기도 할말이 없다는 식이더군요.
본인이 잘못을 했던 안했던 기분 불쾌하단걸 설명하며 제가 사과도 할줄 모르냐 했더니 자신은 잘못한게 없기에 끝까지 사과할일 아니라고 하더군요..
더더군다나 통화 도중 코웃음소리..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정말 실장님이 맞는건지.. 실장을 사칭한 상담원은 아닌지....
그렇다면 저역시도 가만히 있을문제는 아니군요. 상담원들끼리 돌아가며 책임자라고 통화를 할수도 있는 문제이기에 .. 이 불쾌한 기분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자신이 잘못을 했건 안했건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를 망각해버리고 욕만 안했지 끝까지 자기는 잘났다는 정유X 실장님이란분의 태도에 상당히 화가 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도 부가서비스를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