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헤여진지..이제벌써3년..그동안 지내오면서 난..많은남자들을만나보았고..그러다..짧게..끝나고...
그러면서 맘한구석엔..그가늘 생각나곤했었어여..그와함께했던 1년이란시간이..
나에겐..정말..큰 무언가가됬었나봅니다..그땐..내가사랑이먼지몰랐고..
다가오는그에게.. 정말..따뜻한 정을제대로못준거같아서..헤여지고도..미련이남았었나봐여..
헤여진 이후로 몇번은 연락을주고받긴했지만..늘..그얘곁에서 겉돌기만할뿐....
그러다..열흘전..먼저 그얘게..문자를보내보았는데..함만나자고...술이나함하자고하드라구여..
그래서..그이틑날..얼굴을보게되었습니다.. 만나자고까지..할줄은몰랐는데...
넘..오랜만에..마주하는거라..어케대해야할지...그동안..지내왔던..얘기와..이런저런말을주고받았다가..술을마시고..아쉽게집에왔는데..휴..차라리..그얘를..만나지말껄그랬나.. 그날..나에게..편하게..웃으주는데..왜이리..서글프게느껴지던건지..ㅠㅠ이젠..넘편해서그런건지...
.,아직..혼자라는그얘,,,,내가....먼저..다시..다가가는거...
바보같은짓일까여?.....그날..그얘의모습은..나에게..다정했었는데..오랜만이라..그랬던걸까...
그얘표정....웃음..휴..어전히..그대로라..얼마나..가슴이..떨렸는데..ㅠㅠ....
그날헤여지고...이틀정도..먼저..그얘에게서..문자가왔었는데....날이덥다는..별의미없는문자이긴했찌만...그리고..핸폰이..망가졌다는..문자가오고는..지금현재는..또..연락이 1주일정도끊긴상태.....
.정말..폰이..망가지긴한건지...휴...멀까여..난..그얘를..3년전보다..월씬..더..사랑하는맘이큰데....
전화해보고파도..떨려서..못하겠네여..그얘도..지금현재는..연락없구...,,내가멀기대하는걸까..ㅠㅠ
내연락을..혹시라도..기다릴거라는건..제..오바적인..생각이겠쪄?....휴..."::;
그얘의..행동들..제가착각하는걸까여?...헤여졌따..다시만난분들..님들은..어떠셨나여?..
친구로서의..감정이..나오든가여?..아..난..그렇게못하겠든데..ㅜㅜ....
제가..천천히..다가가는거.....억시..무리일까여?...조언..plz....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