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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상당원 실망입니다

기분나쁨 |2005.05.25 15:14
조회 2,339 |추천 0
정말 실망입니다..
한번두 아니구..예전에구 그랬는데...
제가 한달 폰값이 밀리구..한달폰값 낼게 있었어염.
그런데..제가 시간이 없어서 자동이체 시킨다구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자동이체 시키구 난뒤 상담원이 하는말이..6월8일쯤 통장에서 폰값을 빠져나간다구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물었죠..폰 정지는 안된냐구..
그랬더니 정지 안된다구 하는거에염..
그래서 믿었습니다..
2시간뒤 문자와서 폰값 정지 된다구 하더군요..
담날 전화를 했습다..
전화를 해서 따졌더니..요금납부 쪽이 책임이 있다구 그 쪽으로 전화를 하라더군요..그래서 요금 납부 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인사두 안하구..아무런 말도 없이 다짜고짜 폰값을 오늘 오후5시까지 내라면서 그러더군요..
전 화가 나서 인사두 안하냐구 너무한거 아니냐구 했더니..
나중에 서유진 상담원이 하는말...미안하다는 말두 안하구...
그럼 말씀하십시요...
할말이 없습니다..
난 어제 114에 전화해서 자동이체 시켰다구 정지 안된다구 했더니...또다시 114에 책임을 묻더군요..
114에선 요금납부 관리 팀에 책임을 묻고..
요금납부 팀에선 114에 책임을 묻고..
인사두 안하구 뭐가 빌요한지 묻지두 않구 다짜고짜 요금 내라..
할말이없습니다./
돈이 없어서 안내는 것두 아니구 바빠서 자동이체 시켰는데...
한 회사에서 2가지 말이 나오고..서로 책임 떠맡기구..
제 폰 명의가 저희 엄마명의를 제가 쓰고 있습니다..
제가 제 폰으로 전화를 했음 저희 엄마 명의가 뜰건데..
자기보다 훨 나이 많은 사람인데 다짜고짜 인사두 안하구..요금내라..
이건 너무하다 생각합니다.
서유진...고객 상담원...
제가 그사람한테 돈을 빌린것두 아닌데 묻지두 않구 요금내라...
제가 예를 들어 칭구한테 돈을 빌려줘도 다짜고짜 그렇게는 못할겁니다.
교육이 잘못된건지...정말 화가 납니다.
저는 고객 입니다.
돈을 안내도 011고객 입니다.
안낼려구 한것두 아니구 돈을 낼려하는데 그렇게 하는 고객 상담원 
서유진 과..서로 책임 피하는 011 sk텔레콤..
당장 사과하구 똑바른 교육바랍ㄷ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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