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나 동감합니다
글쓰신분 맘 충분히 이해가가네요
울사장도 만만치가 않거든요
전 아줌마인데도 사랑한다느니 엉덩이 툭툭치고 하는데
정말 싫습니다.농인지 온천을 같이 가느는둥 호텔을 같이가자는둥
그런말 할때 정말 싫거든요..나이많은 노인네하고 내가 미쳤나 속으로 그리말하죠
무식하긴 이루말할때없고..기회되면 확 때려칠겁니다..형편좀 낳아지면
이 답답한맘 남편한테도 애기못하고 말하면 당치 그만두라고 할테니까요..
저도 너무나 동감합니다
글쓰신분 맘 충분히 이해가가네요
울사장도 만만치가 않거든요
전 아줌마인데도 사랑한다느니 엉덩이 툭툭치고 하는데
정말 싫습니다.농인지 온천을 같이 가느는둥 호텔을 같이가자는둥
그런말 할때 정말 싫거든요..나이많은 노인네하고 내가 미쳤나 속으로 그리말하죠
무식하긴 이루말할때없고..기회되면 확 때려칠겁니다..형편좀 낳아지면
이 답답한맘 남편한테도 애기못하고 말하면 당치 그만두라고 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