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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녹차를 보면서도 야한생각을한다...

동감 |2005.05.25 17:22
조회 90 |추천 0

저도 너무나 동감합니다

글쓰신분 맘 충분히 이해가가네요

울사장도 만만치가 않거든요

전 아줌마인데도 사랑한다느니 엉덩이 툭툭치고 하는데

정말 싫습니다.농인지 온천을 같이 가느는둥  호텔을 같이가자는둥

그런말 할때 정말 싫거든요..나이많은 노인네하고 내가 미쳤나 속으로 그리말하죠

무식하긴 이루말할때없고..기회되면 확 때려칠겁니다..형편좀 낳아지면

이 답답한맘 남편한테도 애기못하고 말하면 당치 그만두라고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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