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나쁜놈를 만나다
나쁜놈을 처음 만났을때 인상이 안 좋았다
어떻게 하다 연결이 되는데 나쁜놈이 만난지 몇일만에 자기집에 날 딛고 가고 따라간 나도 한심하다 날 먹더라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지만 어떠게하다 당했다 너무 아파다
나한데 첫 경험이어는데 모델 집를 오가며 그놈이랑 관계를 했다 어쩌다 내가 그놈이랑 동거를 하게 되는데 그놈은 야한 것만 보면은 관계를 더 원했다 나도 물론 원했지만 그놈 때문에 난 성이 뭔지 몰라는데 성에 눈이 떠졌고 이상한 생각를 하게되고 야한것만 보게되다 그놈이 나보고 자기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난 짐를 싸가지고 나와서 다른곳으로 갔다 몸상태가 이상에서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이었다 그놈한데 임신이라니까 지우란다 부모님도 아쎠서 지워는데 뱃속 아기에게 지울때 미안에서 눈물를 흘려다 그놈이 술를 먹더니 지워다고 연락안한다고 하고 책임도 안 진다고 한다 나도 잘못 했지만 그놈은 책임감도 모르고 책임감을 회피했다 열 받아서 그놈 사는곳에 갔는데 만나지고 못 했다 그놈과 있었던 추억과 마음에 응어리를 풀어야 겠다 잊어야 너무 힘이 듭니다 빨리 잊는 방법 좀 알려 주세여 이 나쁜놈아 인생 그렇게 살지마 여자가 니 장난 감이지 너 평생 저주 할꺼야 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