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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무지막막하네요

심재헌 |2005.05.26 09:21
조회 314 |추천 0

먼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십시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한가지 이상은 있을 것입니다.

그 하고싶은 일을 찾았으면, 인터넷의 검색기관에서 그 분야의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때까지 말입니다.

 그 다음 기업체 중에서자신이 공부한 분야(자신의 흥미와 소질을 살린 공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일)가 필요 한곳을 검색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십시오.

어떤 홈페이지든지 들어가면 그 홈페이지의 목적, 연혁, 생산품목,연구과제 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님이 공부한 그 지식이 그 기업에 필요 하다면 직접 연락을 해보십시오.

"나는 이러한 지식이 있는데, 귀사가 연구하는 과제와 같은 것 같아서 귀사에 입사를 하여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고 하였을때, 무조건 거절을 하는 기업은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는 학력도 그렇게 중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취직도 못하고, 고통스럽게 보내는 이유는 우리 교육제도가 잘 못 되었기때문입니다. 우리 교육이 바로 되어 있으면 고등학교 졸업 할때쯤이면, 각자 한가지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서 장래 진로가 될 직업분야의 준비를 갖추어야 할 것인데, 우리 교육제도가 엉터리라서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현재 교육제도에서 고등학교만 졸업 하고 대학교 진학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는 굳이 대학교 진학하고, 졸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직업이 전체 직업의 86.5%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교육은 오직 대학교 입시만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여러분들이 현재 대학교를 졸업해도 마땅한 재능이 없어서 취직하기 힘들고 고생스럽게 보내는 겁니다.

물론, 기업은 기업대로 옳바른 인재를 찾지 못해서 발전을 못하고, 퇴보 하겠지요.

기업이 퇴보 하니까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그 분야의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만약,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면, 자신이 가고 싶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찾아서 그 홈페이지의 내용을 전부 익혀보십시오.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http://sonedu.com/h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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