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난감하죠...

흐음 |2007.02.07 17:37
조회 5,611 |추천 0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것도 몸판게 아니라.. 대X방 같은데서.. 일을 한..;

 

항상 뉴스화 되었던 일을 실제로 격으신거 같네요.. 명품이랑 카드값 갚기 위해서..

 

노래방도우미나.. 룸같은데 나간다고..;;

 

요즘 우리나라도 성문화가 많이 개방은 되어있지만.. 아직까지 우리의 정신 수준은

 

많이 낮은편이죠.. 성문화를 받아들이는 면에서..;;

 

성이라고 하면 항상 음침한 곳에서 안좋게 바라보는 시선들..;;

 

원래 성이라는것은 순수하고 제일 성스럽다고 여겨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옛 어른들로 부터 많이 숨기고 그래서..어둠으로 밀려났죠..;;

 

그에 따라서 우리들의 시선도 곱게 비쳐지지 않는 실정이고..;;

 

하지만 이러한 성이라는것도 사고 파는게 되어버리면.. 정말 어둠속으로 떨어져지죠..

 

아무리 여자친구분께서 몸을 판것이 아닌 유사 성행위라고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죠..;;

 

헌데 조금의 꺼리낌도 없이 그렇게 말을 했다는건.. 뭐랄까.. 생각같은게 별루 없으 신듯..;;

 

만약..한달에 500을 벌었다 치면..두달 1000만원.. 그 큰돈을 몇달사이에 쓰셨다면..;;

 

진짜 생각이 없으신분 같네요...;; 그리고 남자친구분께서.. 추궁하듯이 계속 물어보셨다면..;;

 

열받아서 그러신거 일수도.. 하지만 죄책감은 조금이라도 느끼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혼을 내주시던가 하세요.. 아무리 유사 성행위라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불쾌한건 사실이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