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람피고 술마시고 놀땐 연락끊고////늘 용돈에 나한테 손벌리는 그런 남자......
그런데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작년 2번은 중절을 했었고 지금 3번째 임신인데.....
아기를 낳기로 했어요....같이 살고 결혼하기로 했는데......
처음부터 3년 사귄 여친과 양다리였는데 저한테오고 저도 화가났었지만 받아줬거든요.
그 여잘 못잊고 내가슴에 피멍들게 하더니, 어제도 그와 관련된 일로 싸웠는데...
오늘 지금까지두요.....
전화기를 꺼놨다가 통화가 된 남친이 소리지르며 한 말...
너 혼자가서 애띠어라...너 더이상 볼일도 없다...보기도 싫고 싸우기 지긋지긋하다...
갑자기.....무섭고 정이 떨어져서 더이상 얘기할 수 없었어요.....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안온다며.......
혼자가서 애를 띠라고......지금 입덧이 심해 인터넷 뒤지며 건강에 신경쓰며 무리 안하며
노력하고 있었는데........눈물밖에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