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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함께 숲길을 걸어요.

봉사활동 |2005.05.27 14:01
조회 275 |추천 0

 "봉사활동" <tlrehdtls@hanmail.net>















그대 함께 숲길을 걸어요.





들꽃 향기로운
가을 들녁에서
그대의 고운 향기도
함께 전해옵니다.

푸르고 높은 하늘을 닮은
그대의 마음을 그려보면

둥실 떠가는 흰구름 처럼
그대 마음은 곱게 피어나고
맑은 바람이 되어
귓가에 속삭입니다.

가을을
풍요로운 가을을 사랑한다고....
우리함께 손 잡고
가을 숲길을 걸어보자고........

푸르름을 자랑하던
숲의 향기가
오색으로 옷 갈아입을 때면
우리의 마음도
아름답게 물들어 갈 거라고........

그대와 나
우리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가을의 숲길을 걸어보아요.

별빛을 닮은 그대의 눈에
따스함이 깃들때면
가슴과 가슴으로
포근한 사랑이 넘쳐 흐를거예요.

그대의 마음이
들꽃 향기가 되어
내게로 날아올 때면
나는 가을 숲길을 함께 걸을
채비를 하고 길을 나섭니다.

그대의 향기로운 마음을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그대의 마음으로 부르는
사랑의 노래를 듣기위해서........


~^^*♥







창문사이로 내 비치는
아침햇살이 아름다운 금요일 입니다

부드러운 모카향 커피잔에
살포시 녹아내리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

편한밤 되셨는지요
요즘 주변에 경기가 좋지않은탓에
움추러든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희망도 절망도
어쩌면 모두가 내 안에 있는 것이고
어느것을 선택하느냐도 또한 내 마음속에 있답니다

이왕이면
희망이란걸 잡으세요
그것 또한 쉬운일만은 아니지요?

그렇지만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보시고 하루 하루
주어진 생활속에서 최선을 다하신다면
아마도 기회는 오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님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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