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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팔아먹은 놈들....이런 놈들은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 정신 차려

Dennis |2005.05.28 10:24
조회 40,699 |추천 0

얼마전에.. 지방을 가느라.. 고속도로 달리고 있는데, 주말이라 길이 막히니까,

버스 전용차선으로 달리는 아주 양심을 팔아 먹은 놈들입니다. 생각같아서는, 그냥

경찰에 넘겨서 신고를 할까 하다가 이번만 참자하고 이곳에 우선 공개합니다.

번호까지 공개할까 하다가 차마 참습니다. 하지만 담에는 신고 할 겁니다. 파파라치도 아니고,

이걸로 포상금 타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양심은 지킵시다.  앞으로도 계속 찍을 겁니다.

남들은 꽉 막힌길 가다서다 하면서 가는데, 혼자만 빨리 가고 싶나요.

 

조심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찍어서 바로 경찰서로 신고해서 적발하도록 의뢰 할 겁니다.

 

 

 

 

 

 

 

 

 

 

 

 

 

 

  역시 세계는 넓고 예쁜여자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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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로또|2005.05.31 11:21
best of best 글에 동의 하는 놈들 웃긴다. 차들이 너무 많아서 정체중이라고 했고, 자신의 차가 서있는 상태에서 사직을 찍는게 뭐가 어렵다고....동감에 표를 주신분들 모두 초보운전자 인가?
베플틀니|2005.05.31 10:49
전용 차선 달리는 놈들 다 주겨뻐려야 한다. 글고 사진찍은거 머라 그러는 사람들..딱 보니까 차막혀서 정체중에 찍은건데 뭔 말들이 그렇게 많아? 당신들도 버스전용차로 달리다가 찍힐까바 겁나는거냐?
베플Writer|2005.05.31 14:23
저도 승용차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버스 전용 차선이 짜증은 나지만, 서로 지키자고 만든 규칙이기에 지키고 있습니다. 혼자만 편하자고 하는 행동이 과연 옳은 일인지? 본인에게 먼저 물어보시고요. 요즘 보면 아이들도 부모들도 참 이기적입니다. 나이 처먹은 어른이면 나이 값을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할 짓없어서 찍은 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동이 과연 옳은 것인지, 만인의 의견을 묻고자 한 것이고, 분명한 것은 다음에는 분명히 신고 하려고 합니다. 너무 빡빡하지 않느냐? 본인은 지키느냐? 저는 새벽 1시에도 신호 지킵니다. 잘났다는 것도 아니고, 다만 공익을 위해서 지키자고 만든 규칙이기에 따르는 겁니다. 대충대충 살고자 하는 당신의 사고 방식부터 바꾸시죠 남을 탓할 것이 아니라. 물론 누가 보아도 깝깝한 법이 있지만, 법은 법입니다. 지키고 나서 이 법을 지키고 나니 뭐가 불편하더라 하고 따지세요. 혼자의 판단으로 이건 아니라고 우기면 당신의 행동 또한 만인의 동의를 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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