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정씨 등 20명은 지난 1월 초순부터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 접속해 A양(15)에게 돈을 주겠다고 만나
1회당 현금 5만원에서 15만원을 주고 40회에 걸쳐 청소년 성매매(원조교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모씨(47) 등 10명은 지난 6월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알게된 B양(15)과 C양(16)을 유인,
1회당 5만∼15만원씩을 주고 13회에 걸쳐 원조교제를 하는 등
전체 30명이 청소년 3명을 대상으로 53회 성매매를 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교사가 청소년성매매에 앞장서다니..
교사 뽑는 방식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가특이나 여고 가면 남자 선생님들이 팔뚝을 주무른다던가 하는 일은
자주 있잖아요..
잘빠졌다는 얘기를 한다던가.. 다리 쳐다보고.. 하는 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