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고민 과 그리고 대학진학 이라는 정보를 알고 싶어서 글을 올렸네요
좀 방향이 좀 이상한 쪽으로 가고 있는것 같네요 .. 제가 고졸이라서 대학 안 나와서 억울 하다는게
아니라 제 능력과 상관없는 학력 이라는 게 나와서 그게 자존심 이 멍들었다는거지..
그리고 전 분명히 고교 시절 성적이 바닥 이었다고 글써습니다.
맞춤법이요 ..당연이 공부를 안 못했스니까 많이 틀리 겠죠 업무상 서류는거의 양식에 쓰여 집니다. 그리고 한글 서류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시골에서 고교 까지 나왔습니다. 형제가 7 남매라. 농사 져서 노부모가 7남매
고등학교 졸업 시킬려 해도 힘에 부치 죠 원래 전문대 라도 갈려 구 했는데 차마 그렇게 할수 없었습니다. 고향이 시골 출신 분들은 잘 알고 게실 겁니다.
고교 졸업하고 처음 일했던 곳이 주야 간 교대하는 공장 있어습니다. 그곳에서 주야간 교대 하면서 일 하다가 야간 관리직으로 배치를 받아서 밤엔 일하고 그리고 낮엔 학원 다녔습니다.그리고 거의
영화 한편 대사를 외울 정도로 한 영화 한편을 수백번 보고 또 봤습니다.
군대 제대후 무역회사 창고 관리자로 들어 갔는데 그 회사 사장님의 권유로 해외 영업부에
들어가서 무역 업무를 배우게 된겁니다.
제가 만일 노력도 안 했고 그동안 놀면서 신세한탄 쪽으로 글을 써더라면 정말 욕먹어도 싸겠죠..
하지만 전 나름대로 큰 고생은 아니지만 고생했고 그리고 노력도 덜 하진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제 노력 과 고생을 너무 쉅게 생각 하는 그 말에 너무 억울 하다는 생각이 들은 겁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는 어떤지 몰라도 제 생각엔 회사 조직상 대리 초년차 까지는 학력이나출신학교
에서 별 지장이 없는데 다음 단계에서 좀 이렇게 되는것 같네요
제 생각엔 대졸이든 고졸이든 자기 분야에서 인정 받으면 된다고 생각 했는데 그 생각대로
안되니가 맘 상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 드렸는데 제 의도가 다른쪽으로 간것 같네요..
암튼 좋은 리플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대졸과 고졸의 대립 으로 번지는 것 같아서
아쉬네요.... 격려의 쪽지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 합니다. 아주 좋은 참고 자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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