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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통신...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다.. 당신도 안전한가?

어의없으 |2005.05.30 23:55
조회 358 |추천 0

전 K통신사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의가 없네요..

번호 확인 후 어찌나 당연하다는 것처럼 명의자 이름까지 확인을 해주시는지..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3~4개월동안 3번째일입니다.

그리고 명의가 남자라도 여자가 전화해도 명의자 이름을 확인해주고 아니라고 하면 실사용자

이름까지 확인해주더군요.. 그래서 고객정보유출이다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말을 하기를 명의자 이름은 개인정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유출이 아니라고..

말이 되나요?

어느 누구나 내 정보를 당연히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할텐데요..

K통신사에서는 지금 현재로써는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별만 같으면 그렇게 응대하는 부분이다라고 하는데요..

성별이 틀려도 안내를 해주는 부분은 뭔가요?

어찌 성별만 같다고 그렇게 명의자 이름 실사용자 이름까지 확인해주는지..

그래서 확인후 재연락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문의한 번호는 A번호이고 연락받을 번호는 B번호

입니다. 그런데 A번호에 대해서만 문의를 했었는데 B번호도 조회를하고 말을 해주더군요..

이렇게 불필요한 정보까지 조회를 할 필요가 있는냐고 물었더니.. 

그런데 본사에서 말씀하시기를 너무 어의 없는 답변이라서 ...

기다리는 동안 컬러링이나 링투유 노래만 들어도 어느 통신사 사용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말이됩니까? 그러면서 B번호에 대해서 조회를 한 것이 아니라 노래만 듣고 통신사를 알았다고

이게 해명이나 됩니까? 변명밖에 되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빠져 나갈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원래는 명의자 이름도 언급을 하면 안되는 부분이 맞으나 응대하다가 보면 개인정보를 먼저 상담원이

말을 할수가 있다..K통신사 고객센터에서도 명의자 이름을 상담원이 먼저 말을 하면 안된다는 부분이며 지점에서도 먼저 언급을 하면 고객정보이기 때문에 말을 못하게 되어 있다고 했으나 본사에서는 이부분을 문제 삼으니 명의자 이름은 제외다..  이거 불안해서 K통신사를 이용하겠습니까?

1200만명 고객들에게 명의자 이름정도는 개인정보도 아니라며 성별만 같으면 그렇게 응대할 수 있다..

K통신사하고 제가 아는 분하고 계약을 하고 제가 고객센터로 전화했을때 저는 이제 제 3자가 되는겁니다..제가 K통신사하고 계약한 것이 아니라 제가 아는 분이랑 계약을 했으니깐요..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객센터에서도 제 3자라고 말을 했으니깐요.. 그런나 본사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자 아니다.. 제 3자라고 해도 명의자 인적사항 알고 있는 상태라면 문제없으며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다라고 하는데요.. 그럼 제 3자가 명의자 이 사람이 맞는지 확인차 연락을 드렸다가 상담원이 ooo 명의자 본인 맞으십니까?라고 했을 때 제 3자는 명의자 누가 사용한 지 알아내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제 정보를 획든한것이죠.. 그러나 이런 부분도 개인정보도 아니라는데.. 도대체 K통신사에세는 개인정보가 뭔지 알수 없습니다... 해명을 해도 설득이 되는 해명을 하셔야죠..

더구나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을 했었다가 제가 제 상담내용 다 확인하고 또 고객정보를 상담원이 먼저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 다른 상담원 한명씩 잡아내자 이젠 소리큰사람이 대장이라는 식으로 소리를 지르고 고객이 말을 하는데 본사분은 자기 할말만 하시고.. 다른 분 연락해라.. 난 그 쪽과 말이 안되니 다른분하고 통화하겠다고 하자 자기에게 권한이 있으며 자기한테 말을 하라고 해 놓구선 말을 무시하고

또한 법적으로 담당부서로 확인하니 명의자 명을 언급한 부분은 고객정보 유출이 아니라고 했다고 하였다고 하여 그럼 그 담당부서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떳떳하게 연결해주지 못하고 피하시더라구요.

왜 떳떳하면 연결을 안해주겠습니까?

K통신사를 이용하는 분들..

이렇게 우리의 정보가 하나둘씩 다른 사람에게 흘려들어가고 있습니다.

불안해서 우리가 K통신사를 사용을 하며 개인정보에 대해서 보호를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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