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날 시내에 갈일이 있어서.. 나갔다가...변을....당했습니다.. ㅡ,.ㅡ;
9시쯤 친구랑 맥주한잔하고..집으로 갈려고 길을 나서고 있었는데... 마주오는 쪽에
웬 술취한 아저씨..(대락 30대 후반쯤으로 보임)가 비틀거리면서 다가오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랑 살짝 옆으로 비껴섰죠... 지나가라고...
그런데 이 아저씨가... 지나가면서 제 허벅지 쪽을 손으로 슥~~ 훑고 가는거에염...ㅡ,.ㅡ^
우연도 아니고...제쪽으로 몸을 일부로 기울여서... 만지는거에여...
그러고 유유히 갈길을 가더군요...
저는 심호흡한번하고... 뒤를 돌아서 소리를 쳤죠...
야~~!!! 이 개색히야~!!!! 그러면서 옵션으로 가방도 함께 날렸죠~ ㅡ,.ㅡ
그러고 오만 욕설을 퍼부었어여...
어딜 만지냐고... 이 미친X아~ 개XX 씨X~ 하여간 제가 알고있는 모든 욕이란 욕은 다~ 동원하고..
있는 힘이란 힘은 다~ 몰아서 때렸죠... 밀기도 하고...
그랬더니 이 뵨태넘..하는 말이 더 우끼더군요...
자기가 술이 좀 취했으니...니가 이해해라고... ㅡ,.ㅡ*
이해?? 아~ 혈압이야~ ㅡ,.ㅡ*
그사람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힘을 못쓰더군요...
밀쳤습니다...화~악~
훽~ 하고 넘어가더군요...
경찰불러서 집어넣고...그집에 다~ 알려서...쪽을 주고 싶었지만...
더 일크게 만들면..구찮을꺼 같아서 참았습니다... ㅡ,.ㅡ;;
후아~후아~ 아직도 그생각하믄... ㅡ,.ㅡ*
여자분들~!! 그런 뵨태들 만나면..쫄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