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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4번째 배신 혼란스럽습니다

배신녀 |2005.06.01 09:32
조회 915 |추천 0

배신..배신의 연속.

저 지금 외톨이에요.

왕따당하는애한테는 열이면 열 다 그사람한테 문제가있을껄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따였습니다.

2학년때까지 같이 몰려다니는 친구들 여럿있었지만

3학년때부터 갑자기 내가 애들을 피하게됐죠.

혼자라는 그냥 알수없는 매력에 빠져서

혼자지내게됐죠.

지금 21살.   지금까지 걔네들이랑 연락안합니다..

어설프게 화해는했지만 내가 그렇게 배신때렸는데

걔네들도 선뜻 저한테 다가오지 못하죠.

결국엔 걔네들이랑 인연은 끊어진듯하네요.

그리고 저한테는 두명의 남자가있었습니다.

고3때,,   혼자지내다가 남자친구를사귀게돼었죠.

1년쪼꼼 넘게사귀다가 제가 또 배신때렸습니다.

이유는 제가 바람났죠. 것도 10살 차이나는 남자랑.

그친구.  . 제가 말로다 못합니다. 아주 드러운꼴보면서 헤어졌거든요.

경찰서까지갓다오고 지랄지랄....................

암튼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두번째남자) 사귀게됐죠.

1년가까이사겼습니다.

그사이 엄마.. 우리가족 배신하고 집 나왔습니다.

21년살면서 3번째 배신..

왜냐면 오빠랑살겠다고 집나왔습니다 결국 동거까지했죠.

동거 2달...........     

4일전 ..     제가 또 배신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있겠지만

간단하게말하면 저 잘살자구 배신한겁니다.

 

그렇게 4번쨰 배신.

결국.....제곁엔 아무도 없습니다..

왜이럴까요?

누가 그랬어요 . 저는 인복이 없대요.

사람들때문에 맘고생심하겠다고하대요.

원래 미신따위는 믿지않고 심한 거부감을 갖고있었지만

자꾸 그사람 말이 요새 제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어떡하죠

저는 그런 운명인가요.......혼자 살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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