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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의심받을 행동을 마니하네여...어찌해야할까여..

사랑마법주문 |2005.06.02 06:52
조회 725 |추천 0

처음 글을써 올려봅니다...

전 25살에 남자..여친역시 동갑입니다..

만난지는 한 2년정도 댔구요...

전 차도있고 키는 78정도에 평범남이구...

실수로 싸움을해서  돈을 물어주느라..부모님한테 말은 못하고...

낮에는 학생이구...

2일에 한번씩 밤새며  카운터 알바를 하구있습니다..

자연히 여자친구는 잘 못만나구..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구있습니다.

여자친구는 25살에 학교를 들어간 타입이구 가슴이 좀 빵빵하구..얼굴은 보통? 정도입니다.

문제는 전 술이약하고 남자녀석들하구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편이고

여자친구는 저한테 예전엔 안만난다구 많이 칭얼거리더니 요즘에는 학교다니면서

아침 저녁으루 태워주던 오빠하구 학교 남자들이 있고 술을 잘마셔서  자주 술자리를 갖습니다...

그리고 한번 마시면 세벽까지 마시는건 보통 예사이고  그때마다 오빠들이 태워다 줍니다..

가끔은 제가 저나하면 오빠들하고 술먹는다... 그런말을 자주하고요..

제가 하두 머라구 했더니 집에 바루간다하고...버스탔다고 저나했는데..

그때울리는 gps소리...띵동띵동 시속80키로 구역입니다.....ㅡㅡ;;

그때도 많이 화냈지만 이해하구넘어갔습니다.

제가 알바하고 그러느라 자주 못만나고  항상  싸우면 자기혼자 나 좋아하는 거 같다고해서여...제가 잘못챙겨줘서...

그러다 최근에는 그러더군요.

그날도  밤새알바하고 선배집에서 잠들었다가 집에가며  저나를 했더니 집에서 술먹구있답니다.

그래서 기분안좋냐구 하니까 나중에 그렇다구해서 이따저나하께 하구 끊었습니다..

그때가 2시경..그리구 6시경에 저나하니 저나를 안받아서 집에저나하니 어머님 말씀이 집앞에 나갔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8시경에 저나가왔는데..부모님이랑 술먹을때 아는 학교오빠두 있었다고..

그래서 오빠 간다구해서 배웅나왔는데 그 오빠가 술이 마니 취해서 차에서 자길래..자기도 차에서 티비보다가 잠들었다구 하더군요...

저..또 싸웠지만 넘어갔습니다..

왜냐면 술을 그만큼 좋아하구 사람들하구 어울리는걸 좋아하는걸 알기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제 싸웠는데..

토요일날 만나서 데이트할까 하다 자기 친구랑 약속 있는데 나때문에 어케할지 모르겠다 해서

월요일날 쉬니까 그럼 그날만나자했습니다.

토요일날 무슨 약속 이냐구 물어봤더니

자기가 과대인데..(저두아는사실)자기네 학교에 너무 안나오는애가있는데..그날 만나기루 했다는겁니다. 사람을 좋아하구 그래서 챙기는거 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모할꺼냐 했더니 바다가서 바다구경하구 올꺼라는겁니다...

진짜 어의가엄어서 너 개념이있는 애냐구 했더니  말이 심한거 아니냐구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게문제냐 지금

넌 어떠케 남자친구가있는대 딴남자랑 바다가서 그것도 둘이가서 바다보구올생각을하냐..했더니 조용합니다...

솔직히 제 여자친구 가슴이 무지빵빵합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주처다봅니다..

또 옷스타일이 약간 v넥이라던지  나시스타일을 좋아해서 더 저는 신경이쓰입니다.

저 여자많습니다.

그동안 바람두 마니폈구 했지만 이애때문에 다 정리하구  지금 남은건 이애랑 친구들 몇명뿐입니다.

차라리 헤어지고싶지만 그때마다 이애가 매달려서 참습니다..

이번에 이런소리를 듣구 싸울때하는말이...

자기 잘못은 인정하는데 그래도 내가 말이심하다고 자기한테만 머라하지말라합니다.

자기가 그런생각이나 행동을 안하면 제가 그런말하겠습니까?

제가 어떠케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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