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차 3단계 6자회담이 8일 개막한다. 이번 6자 회담을 통해 북한과 일본의 대한 대미외교를
살펴볼 수 있다.
이번 6자 회담은 일본의 자국인 납북문제와 함께 북핵 문제를 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볼 수 있다.
북한은 납북문제에 대해서 '이미 다 해결된 문제'라 밝혀왔고 일본측 감정결과에 대해서도
유감을 밝혔다.
결과적으로 6자 회담을 통해 북한과 일본의 사이가 완만해져야 한국의 대일 외교 역시
완만해질 수 있다.
북한이 일복 측에 어느정도의 성의를 보여줄 것인가가 이번 회담의 변수이긴
하나 북한 역시 일본을 배타적으로 대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
이번 6자 회담을 통해 동아시아의 외교적평화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