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성적표 보는 서버 구축한다고
썼을 예산이 얼마며,
공무원들 사먹은 빵값이 얼마일까 생각하니
저런걸 왜 만들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그래봐야 부모님들 세대는
컴퓨터 못쓰시는 분이 대다수이고,
부모님이
"컴퓨터로 성적 나온다면서? 한번 보자"
하면 자식놈이
"우리학교는 안되는데요?"
하면 부모님들 모르실 분이 태반이다.
차라리 교사들이 직접 부모님과 접촉하고
같이 학생을 보호하는 정책을 펴야지...
이건 전혀 쓸모없는 정책이라고 본다..
물론 편리하기는 하겠지.. 그런데 성적표 종이로 받았다고 불편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