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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남자와22살의여자

힘들어요.. |2005.06.04 10:39
조회 2,310 |추천 0

저는 이제 22살이구요

제가 만나는 남자는 36살이예요

일반적으로 주의사람들은 그래요...제 남자친구가 맘고생이심할꺼라구요..

저도 그럴줄알았어요..제가 속썩이고....

어린제가 당연히 그럴줄알았어요..

제 남자친구 주의에서 그래요...남자친구보고 무조건 잘하라고..

근데 지금 좀 힘들어요..

얼마전에는요..남자친구가 가 일주일간 없어진적이있거든요..

알고보니까..중국엘 갔더라고요..

전만나기전에 얼래 교포랑 결혼할려고했는데..저만나서 안간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날 간거예요..저한테 말한마디없이..

더 화나는거는요..같은 회사서 일하거든요..근데 모든사람이 다 알고있더라고요

회사서는 저희가 만나는걸 모르니까..제 남자친구중국간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제 앞에서 얘기를하는거예요..제기분이 어땠겠어요

알면서도 제맘 아무테도 말못한채 일주일을 참았어요

어디 변명이라도 들어볼려고요..

오더니 무조건 빌드라고요..맘정리하고왔다면서...

그래서 미친척하고 받아줬어요

얼마전에는 술을 먹고 남자친구네 집에를 갔는데요

여자 짐들이 있드라고요..설명해보라고 했더니..

아는동생 짐 맡겨준거라고..

그역시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요..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좋아해서 만나는거지만 가끔철없게도 이런생각이 드네요

이 젊은 나이에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서 이 맘고생하면서 만나야하나?이런생각..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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