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된장할~~
이 여자야 너 이렇게 해서 얼마나 버는데?
울 애들 학교 갔다가 지금 막 와서 씻고 왔다 갔다 하는데
무심코 열어 봤다가 기암 하는 줄 알았네 쓰발~
당신이나 그런거 열심히 보고 열심히 실행하셔~
망할것이 없애도 자꾸 창이 열려서 아주
낯뜨거워 혼났네,,
애가 있는지 아님 아가씬지 몰겄지만,,
어른들만 열어 보는 게시판도 아니고 또 여자가 어른만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무턱대고 단순하게 올려서 당신 같은 사람이
당신 같이 이렇게 올렸는데 당신 아이가 열어 본다면 당신을
옆에서 아주 좋은거 보네 같이 보자~ 그럴껀가?
그리 뵈 주고 싶거던 놔 뒀다가 당신 애들이나 뵈 주던지,,
아님 식구끼리 옹기 종기 모여 앉아 서로 눈 씨뻘개질때지 보던지,,
이런 씨~
정말 욕 나오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