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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가 가지는 것...

비비 |2005.06.04 13:50
조회 8,5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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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도 아니고 충분히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상담도해봤고 치료과정도 거치고 노력할만큼했습니다.. 의사 처방이 상담치료와 꾸준한 운동을 처방하였으나  별다른 신경안씁니다.  보약이나 영양탕이나 의사가 준 알약하나 먹고 오늘저녁 해보자 합니다.그나마 병원치료도 중단하였습니다.상담과정에서 내 아닌 다른여자 있다면 해보라 했습니다. 만약에 다른 사람과 잘된다면 나 물러날 자신 있다고..글쓸때 상대의 나쁜점 싫은점 불만사항들을 나열하면서 글을 썼다면 답글이 어찌될을가여.

상대의 흉을 보고자 함이 아니고 부부간에 성적인 불만족이 일상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칼로 물베기가 안되고 감정만 쌓여 가고 우리가족도 남들이 볼땐 너무나 단란한 가족입니다.

부부 든든한 직장잇고 아이들 공부 전교 1.2등합니다.부족할거 하나 없이 부러워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을 지키며 참고 살아가야하는 거겠죠

어떤분의 답글처럼 시대가 변했으니 여자도 돈도 벌어야 하고 살림도 빵빵해야하고 시간지켜 밥차려주고 때로는 기쁨조가 되어 몸도제공하고  갖은애교부려서 설겆이나 해주면 무지 고마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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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입장바꿔|2005.06.04 15:23
생각해 보세요.. 만약 당신이 남편을 위해 행복감을 못준다면 당신은 남편에게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고 오라고 할수 있을까...참 사람이 사람답지 않게 짐승처럼 행동한다면 가족이 뭐가 필요하겠소이까..남편이 크게 잘못하고 있는건 없다고 생각되오만.. 당신만의 쾌락을 위해 가정을 버린다면 당신은 동물로 비유하고 싶소.. 부부관계를 당연히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하오.. 하지만 남편분은 진료만 받으면 정상적으로 관계가 가능한데.. 왜 인륜을 져 버리는 판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소.. 내일 남편과 함께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보시구려.. 남편과 잘 상의해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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