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갑자기 주위의 여친구의 여친구를 만나.. 술친구겸 맨날 어울리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a여친구는 저와 성격이 넘 비슷한 친구라 서로 잘 통하고 하여 하루를 멀다하고 만남을 가진지라 속에 있는 애기도 하고 벽이 없는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래저래..시간이 흐른후
저한테 예전에 사귀었던 b남친구에게 전화가 왔었어요.
그날도 여전히 그 a친구랑 술을 먹고 있는 사항에서 간단하게 먹고 집으로 가야하는 사항이었죠.
그런사항에서 그 예전 사귀었던 그 b친구가 멀리 떠난다고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보자고 하길래..
만나기로 햇습니다.
그 a친구는 타지에서 남친이 온다길래..먼저 일어나는 분위기였고..
저만 그 b남친을 만나기로 했죠.
그 a여친이 저녘 늦은시간에 저에게 전화가 온거예요.
가도 되냐구.. 그래 와라.. 근데 타지남친은 우짤라고 하니.. 괜찮다.. 집에 잇음 된단말에.. 그래 와라.. 햇죠..
같이 만나서 술을 그윽히 먹고 있으니..
울 a여친 그 친구에게 약간의 꼬리를 쳐대더라구요..일테면 쌈을 사주고... 애교섞인 그 멘트들 아시죠.. 그러더니. b남친 참귀엽네요.. 그 한마디에 a여친... 그때부터 본격적인 작업 아닌 작업을 하더라구요.. 그때는 괜찮았어요.. 나랑 지금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니
그때 울끼리 애기중에 a여친 앤없다고.남자하나 소개시켜달란 말에.. 알았다고 조만간 연락하겟다고 하더이다.
몇일뒤.. 그 b남친에게 연락이 와선 소개팅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약속은 했는지라.. 안갈수가 없어 나갔죠.. 내가 주선자니 같이 나가야 하는 입장이니 만큼
그러다고 술을 한잔두잔 먹고.. 저는 집에 갓다와야 하는사항에 조금있다 오겠다고 하고 먼저 일어났죠..집에 갔다가 a친구에게 가는 길에 전화를 걸었죠... 어디냐구 ?
a친구왈 b남친 집에 잇다더군요.
어떻게 두번째 만남인데 남자집에 서스럼 없이 갈수 잇는지.. 것두 내가 아는사람 집이며.. a는 두번밖에 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될까 의문을 가지고 b남친집에 갔죠..
가니.. 술을 한잔 더 먹는 분위기더라구요.
먹고 있는데 a여친 소개팅 하던 남자 나두고.. 이래저래 챙겨주고 먹여주고 하더만..
b남친한테 xx야.. 먹으래.. 자~~~~음흉한 친근감이 넘나 넘친 누가 보면 예전부터 알고 지낸 그런사이있죠.. 그런 행동을 하더이다.
그래서 내가 눈치를 줬죠..
b남친도... 좋은기 좋다고 어쩌겟어요.. 주는데 받아야지..
그러다가 이사한지 얼마한데여 정리를 좀 해달라고 a에게 애기하데요
a 일을 안하고 잇거덩요.. 근데.. 어 알았어.. 낼 와서 해줄께... 하길래.. 엥~~
황당 진짜로 온단말인지 암두 없는데 a여친이 오는 장면 아닌듯 싶어.. 전 관심있어 하는것 같구나 생각했어요.
그담날... 일을 하고 잇으니. a여친에게 연락와선 오널 xx씨 집에 못갔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왜 너가 왜가.. 하니... 설마 혼자가겟나 ?라고 a여친이 나에게 애기하더군요..
그러다가 내가 좀 이상한게 넘 지나쳐 한마디햇죠..
관심 있냐구.. ?물으니 아니 하더이다.. 이런 미틴.. 그람.. 여지껏 6개월동안 줄곳 a여친 만나 그런 행동 한번도 못봤는데.. 그짓을 하는 저의가 모냐구요
그래서 내가 처신좀 잘해라..그게 뭐냐 내 입장 뭐가 되냐... 좀 이상치 않냐.. 어데.. 술집 아가씨처럼
남자 꼬시러 왓냐는둥.. 언급을 햇죠..
님들은 이런 행동들 이해하나요..
관심도 없다면서.. 하기사 제가 그랬거덩요..예전 나랑 사귄 사람이다.를 언급했죠..
당연 될수도 없지만.. 그리고... a여친 분명 못먹는거 함 찔려보고 싶어 저런걸 알겟더라구요..
당연 a여친은 어중간한 사이지만 아는 오빠가 타지에서 내려와서 같이 먹고 자고 한 인간인데..
참 어이가 없더이다.
나를 뭘로 보고 그런 행동을 하고 .. 실망스럽기 짝이 없더이다.
그리고 어젠 b남친 아는말 xx씨 친구 좀 오바하더라..그소리 까지 들었는데.. 이런 친구...를.. 사귀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네요..
절보곤 농담이었다고 무마시켜가며 애써... 변명을 늘어놓던 그 a여친..
정말 오래된 친구이기 이전 술친구로 만남을 가졌으니 그 친구의 내포된 거는 제가 잘 모르겠죠..
그래서요.. 이젠.. 지켜 봐야 할뜻 싶네요..
아무리 그렇지만 사람이 해야할짓과 안해야할짓의 분간할 나이는 된듯 합니다.
제가 봤을땐.. 어쩜 그리도 천박스럽게 노는지.. 이젠 실망을 가지고 어울리지 말아야 겟어요..
좀 이상죠..
님아.. 이런 친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