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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때리구 가리는 방법이 있지요^^

써니~~ |2005.06.04 21:12
조회 310 |추천 0

옷에다 쉬하면 바로 갈아주지 마시구 좀 뒀다 갈아주시면서 쉬하고 싶음 쉬~~하고 말해...하시구요 응가도 서서해도 그냥 두세요...나중 엄마 아빠하는거 보여주고 하면 자기도 어느순간 하거든요....

 

기저귀떼는거 우리나라가 젤 빠르고 너무 걱정한대요...미국같은경운 보통 4~5살에 뗀데요....

 

기저귀땔때 될수 있음 때리지 마시는게 ...애들도 스트레스 받거든요....어른은 스트레스 받으면 가라앉지만 애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우선 집중을 잘 못하구 어수선하게 되구 말썽을 피운데요.......

 

우선 제가 책에 있는대로 말씀드리면요....기저귀땔떼 체벌을 하면 내성적인 아이는 우선 떼기는 잘 뗀대요 하지만 상당히 위축되고 특히나 뇌가 발달될무렵 ( 24개월까지)에는 그게 평생남는데요......

 

두번째로 오히려 더 안되는 애가 있는데 독립심이 강한 아이일 경우지요.....체벌을 가하면 할수록 더 안되는 경우인데 그런아이는 체벌을 가급적 줄이고 엄마가 숨한번 크게 쉬고요 ^^ 말로써 잘 타이르는 방법을 하면 아주 잘 자란대요.....

 

만약 체벌로 기저귀를 뗄경우 흔히 나타나는 경우인데요 자다가 쉬를 잘 못가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네요.....학교들어가서도 밤에 이불에 쉬하는 경우 이런예일때가 많지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제 큰아이는 이제 5살이구 아들인데요...지금 이맘큼이나마 키워보니 젖병떼는거 기저귀 떼는거 왜그리 안달했는지 지금되니 지가 알아서 스스로 이렇게 잘하는걸....이런 생각이 드네요...

 

울 애같은 경운 4살까지도 변기는 너무너무 싫어해서 화장실 바닥에서 다 했거든요...글구 쉬하구 싶어두 저한테 말안하구 그냥 자기가 혼자 들어가서 쉬하고 물소리나서 보믄 화장실 바닥 씻고 있더라구요...그래도 그냥 뒀어요...올해 5살들어오니 자기가 변기에 하겠다고 하더라구요...또래 친구들을 봐도 변기에 하구 엄마나 아빠두 그러니 자기도 하구 싶었나봐요....

 

엄마와 아이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있데요....엄마가 기분이 안좋으면 애도 이유없이 기분이 안좋아지거든요...우선 이런일에 엄마부터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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