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야 부탁이야

달이 |2005.06.05 10:48
조회 1,006 |추천 0

 

자기야 부탁이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화내거나 슬퍼하지 말라

 

산다는 게 쉬운 일 만은 아냐

 

깊은 바닷 속 맑은 물 조개가

고통을 참고 영롱한 진주를 키우 듯

 

가난과 외로움의 고통을 이겨 낸 사람은

황금보다 값진 인생을 살 수 있는 지혜가 있어

 

자신의 상처를 밖으로 드러내지 마라

상처난 짐승은 다른 짐승의 밥이 되느니..

 

자신의 약점에 노예가 되지마라

약점이 노출 됬을 땐 자신감으로 커버하라

 

어떤 어려움에도 바닥까지 무너지지 마라

스스로 추스려 다시 일어서라

 

내 신념이야

 

상처없고 약점없는 사람이 어딨어?

그걸 대처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

 

자기가 흔들리면 바라보는 내 맘이 쓰려

하지만 동정은 금물...혼자 일어서야 되

 

마냥 웃는다고 눈물이 없는 건 아냐

웃음으로 커버를 할 뿐이지

 

부탁이야...주체하지 못 할 정도로 무너지는 모습..시러

보이지마.

 

차라리 내 손을 꼭 잡아..힘이 되어 줄께

사랑해~~철부지 자기야

 

하늘나라에서 달이가

 

 

평온한 일요일..네잎 클로버가 전해 준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읽고 기운내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