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tlrehdtls@hanmail.net>
내안의 너는..
한 줄기 외등만이 까만 밤 비출 때
조용히 다가서는 네 모습에
흠칫 놀라 고개저어보지만
넌 벌써 내안에서 너무 크게
숨을 쉬고 있기에
또 한번 난 놀라고만다
널 보려고 시리도록 따가운 눈
비벼대고
널 만지려 서툰 손짓으로
다가서는 내가 너무 미워진다
그럴수록 넌 자꾸만 멀어져가는데
내안의 널 토해내고싶다
더 이상 깊은 뿌리 심고싶지않아
사랑이란 올가미 너에게
씌우고 싶지 않은데
말라가는 너의 가슴이 느껴질 때 마다
몸서리치게 널 놓고싶은데
담담한 너의 모습은
날 그냥 삼키는 것 같아
또 널 놓지못한다
내 안의 너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
~^^*♥
웃는 얼굴로 바꿔보세요
설사 생활이 즐겁지 않더라도
매사를 웃는 모습으로 대해 보세요
하루 종일 우울한 표정으로 비관하고 있다면
세상이 모두 불운한 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비관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환영받기 힘들죠
종일 그늘진 얼굴로 있진 마십시오
마치 당신에게 죄진 것 같아서 모두들 꺼려하게 됩니다
다가가기 힘든 사람에게
누가 따뜻한 말을 건네겠습니까 미소를 지어보세요
웃는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인생길은 채양빛이
찬란한 봄처럼 향기로운 꽃내음으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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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