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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년 비슷한 년들 많데~~ㅡㅡ^

귀아포~~ |2005.06.07 17:44
조회 2,538 |추천 0

우선... 여성 운전자들~~ 요즘 운전 잘합니다!! 그 중엔.. 뭐.. 아직... 연습 단계에 계시는 분들도 있고... 뭐.. 곳 잘 하실꺼라고 믿습니다... 근데...

개 안고 운전 하는 그 개념 없는 년들~~ 니들이 운전 그리 잘해?? 어?? 차들을 전부 스틱으로 바꿔야한다니깐....

 

2005년 6월 2일!!!! 저녁.. 9시 30분 가량... 석촌호수에서 여성문화회관으로 가는 큰 골목으로 자주색 쏘랜토 몰고.. 운전하면서 개쉐이 안고 간 년아~~~

너~~ 이년아~~ 너~~

나 석촌호수에서 운동하고 가다가 너가 안고 있던.. 그 귀여운 개쉐이가 찢는 소리에 고막 손상되서 피났다~~

물병 던지면서 쫓아가니깐.. 졸라게 도망은 잘 가데~~~

쏘렌토.. 운전석 높이.. 왠만한 사람들 얼굴 높이인데.. 갑자기 거기서 개쉐이가 나와서 내 귀에 대고 짖었다!!! 확 그 개쉐이 맥을 따버리고 싶던만..ㅡㅡ

야~~ 운전한 년아.. 그날 저녁에 내 얼굴 꿈속에서 안 보이디??

 

글고.. 왜.. 운전하면서 담배 피는건 경범죄인데.. 저런 년들 처럼 개쉐이 고양이 쉐이 안고 운전하는건 경범죄가 없냐고??? 담배 피면서 운전하는게 더 안전하것구만~~

아님.. 창문을 올리던가.. 왜?? 에어컨 틀자니... 휘발유값 아깝디??

그럼 개쉐이를 데리고 다니지 말던가~~ 아님... 차를 끌고 다니지 말던가~~

완전 사진만 찍었음.. 넌 개똥년 될뻔했다~~ 알았냐??

애끼 씹어 죽일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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