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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454444 |2005.06.09 01:00
조회 106 |추천 0

ㅋㅋㅋㅋ 님 존나 쪽팔리긋네..허나 어쩔수없는상황..ㅋㅋㅋㅋ

 

나도 님글 읽어보니까 친구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 내친구가 나안테 말해줬던 겁니다..존니 웃김ㅋㅋ>

 

친구 가명: 봉팔이

 

몇개월전인가  새벽4시경 정도

 

봉팔이 생일날 거하게 술한잔 하고 우리는 다 헤어졌고 봉팔이는 집으로 향했다..

 

참고로 봉팔이는 아파트촌에 살고 있씁니다..그래서 공원이 많음...

 

 

여느때처럼 공원을 지나치는데 고딩으로 보이는 남학생 7-8명 가량이 좀만한것들이 담배피고 술쳐먹고 심지어 봉팔이를 째려보기까지 한다...

 

웬만하면 쪽팔리가 지나칠라 했던 봉팔...허나 술한잔도 했겠다...고삐리 피비릿내나는 새끼들안테 째려보기까지 당하고 ㅋㅋㅋ 결국...옛날 버릇이 나오고 만다...

 

봉팔: 이 쌔기들이..느그 어느학교고?

 

고삐리들:...서서히 다구리 칠려고 일어난다..ㅋㅋㅋㅋㅋ

 

봉팔: 우아!!!! 이새끼들이!!! 느그 오늘 사람 잘못 만났다...

 

결국 봉팔이 그 새끼 옷 벗고 혼자서 개 쌩쇼 부리고 돌 들고 개난리 칫다고 함 ㅋㅋㅋㅋ

 

그러나 수적 열쇠......점점밀림...

 

결국 봉팔이 배안테 맞음.....하는소리..

 

봉팔: 이것봐 후배 제발 배만은.....

 

봉팔: 야이 씨발것들아 이새끼좀 누가 말려봐!!!!

 

완전히 개작살나게 어더 터졌다고 하데여 ㅋㅋㅋㅋ 팔뼈 부러지고 ㅋㅋㅋㅋ

 

아 존나 웃기든데 ㅋㅋㅋㅋ

 

그 새끼 그일로 완전히 찌글라짓는데....ㅋㅋㅋㅋ

 

알고보니 역시나 우리의 2년후배였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웬만하면 쌩까고 지나가는게 장땡 ㅋㅋㅋ

 

 

 

진짜 중고딩때가 정말 재밌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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