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월달에 결혼한 20대후반 새내기 색시(?)랍니다..^^;;
여기다 올려도 되는질 모르겠지만 사는얘기게시판에 써야할거 같아서..^^:;
이제 결혼도 하고 해서 신랑이랑 목돈을 만드는 얘기를 했어여..
근데 도통 적금이외엔 잘 모르겠드라구여,,
현재 신랑의 월급은 기본으로 받았을때가 150(실수령액)정도 되구여
특근하면 하루에 6만원씩 붙어서 조금씩 더 나올때두 있구여,
연봉으로 하는거라 보너스나 그런건 없어여~
그리구 저는 현재 110(실수령액)정도씩 받고 보너스 400%인데 6월말하고 9월말에 받을 예정이구여,
9월까지 다니고 그만둘 생각이랍니다. (현재 주말부부라 9월까지만 떨어져 있을려구여)
그래서 제가 지금 현재까지 통장에 갖고 있는거랑 9월까지 다녔을때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퇴직금 합치면 한 900정도 될거같아여.
거기에 현재 신랑이 갖고 있는돈은 500정도 통장에 있구여
그러니깐 둘이 합쳐서 한 1400정도에 다달이 신랑 월급 들어오는거가 현재로서 계산되는
저희의 재산입니다.. ㅡ.ㅡ;; ㅋ
(1400이 수중에 있을생각하니깐 왠지 벌써 부자된거같은 기분이.. 흐흐흐~~)
근데 어케해야지 돈을 불릴수 있을지 모르겠어여..
저는 결혼전엔 월 83만원씩 적금 넣었었는데 그것도 다 만기되었고,
현재는 제이름으로 적금들어가는건 없구여, 9월후로는 당장 제수입이 줄어서
(언제 다시 취직할지 미지수라.. 빨리 일하고 싶지만 이놈에 취업난..ㅜㅜ)
제이름으로 적금 만들려니 조금 걱정도 되고여.. 못넣을까봐..
적금이 넣다가 몇달정도 안넣어도 되는건가여??
암튼.. 이런상태에서 어떤식으로 목돈을 만들수있는지 님들께서 조언좀 해주세요~~~
적금이 됐든 머가됐든..
제가 계속 떨어져서 벌면은 머 적금을 당장 들겠지만서도.. 이제 곧 합칠 예정이라.. ㅠㅠ
님들 리플이랑 조언들 많이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