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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A/S센터의 황당 시츄에이션!!!!!!!!!!!1

아놔~ |2006.08.31 19:56
조회 986 |추천 0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몇일전 큰맘먹고 휴대폰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KTF로 번호이동을 하여 SKY IM-110K를 샀는데

 

구입한지 이틀만에 액정 반이 까맣게 변하는거였습니다.

 

판매점에 전화를 하니 교품을 해준다고 했는데 뺀찌 먹었다고 그러더군요-_-

 

그러면서 하는말이 센터에가서 고객과실이 아니라는 확인서를 떼오면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쁜몸을 이끌고 또 센터까지 갔죠,

 

일단 접수를하고 기다리고있었는데 기사분이 하시는말이

 

"아가씨-_- 이건 고객과실입니다. 충격에 의해서 액정이 이렇게 된겁니다"

 

이러시는 겁니다.

 

이건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이란 말입니까!!!!

 

내 자식같이 애지중지 모셔놓고 있었는데, 하드케이스까지 씌워놓고

 

가방에 고이 모셔둔 죄 밖에 없는데 충격이라니요,

 

꾁꾁 소리를 질렀습니다-_-

 

너무 완강하게 안된다는 기사분에 말에 주눅이 들어 그냥 나왔죠

 

그러고는 스카이 본사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에게 얘기를했더니

 

센터에서 판정이 된거는 자기네들도 어쩔수 없다는겁니다.

 

소비자를 농락하는것도 아니고-_-+

 

10여분간의 실랑이가 끝나고 판매점으로 전화를했죠.

 

판매점에서도 어쩔수가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해서 스카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는데

 

관리자 승인이 안떨어져서 글 등록도 안되더군요,참네,,,

 

다시 센터로 가서 (물론 친구들을 데리고 말이죠ㅋㅋ)

 

소리를 소리를 얼마나 질렀던지 팀장까지 나오더군요;;;

 

"난 AS할 마음도 없고 10원도 못주니까 알아서해욧!!!!!"

 

팀장이라는 사람이 입을 열었습니다.

 

"아가씨. 소리지른다고 될일이 아니라 우리가 AS비용 부담하는걸로 결제 올려보고

내일 연락드릴께요. 진정하시와요ㅠ"

 

흥분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전화 주기로한 오늘!!!!

 

이 잡것들이 저를 뭘로 봤는지 전화는 개뿔!!!!!!!

 

생각하니 또 열받네

 

소비자보호센터에 접수를 할려고해도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아놔~

 

진짜. 어떻게 해야 되나요ㅠ

 

으엉

 

도와주센-ㅋㅋ

 

스카이 A/S센터 뷁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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