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얘기를 쫌할려구여...
저는 100일쫌더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100일쫌더 만나면서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소리를 10번두 더넘게 들었습니다...
첨에 듣게된것은 둘이 서로 삐져서 말을 한참동안 안했는데...
한참뒤에 그녀가 말을걸더군여..할말없냐구..그래서 전 할말없다구 했져..
그러더니 잠시뒤 우리 그만 하자구 그만 만나자구 하네여...
그당시에 넘 황당하구 어이가 없어서 그러자구 하면서 나와 버렸어여
그러나 그녀 배웅한다구 나오는데 잠시서서 얘기를 하구 있었져..
근데 그녀가 눈물을 흘립니다...그래서 저두 그녀의 헤어지자는말에 화김에 그러자구 했지만..
그러긴 싫었기에 붙잡았습니다...이게 첫번재 헤어지자는 얘기를 듣게된 과정이었습니다...
사귀면서 정말 힘들더군여... 제가 만나온 사람들 아니 주위의 아는 여자들보다 심술이 심했습니다..
감정의 기복이 정말 변화 무쌍하더라구여.. 왠만큼 알구 있엇지만 이정도일줄은...
그래서 여러번 말싸움을 마니 했어여 그럴때마다 헤어지자구 합니다 자기는 싸우는게 싫다구...
이세상에 싸우는게 좋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항상 제가 싫어하는 행동으루 인해 제가 화가나면 나중에는 그녀가 오히려 그녀가
화를 냅니다...그러면 어쩔수 없이 제가 풀게되는데...화를 절대 안풀어여 그러다 서로 감정상하구...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넌 왜자꾸 헤어지자는 말을 하냐구...그러니까 그렇게 살아왔대여..
그렇게 해두 제가 잡을꺼라는걸 알기에 그런대여..저만나기전 남친한테두 그렇게 해왔구..
자기는 남자한테 헤어지자는 소리 들어보지두 못했구 듣지두 않을꺼라구...이게 말이 되나여..
전 진짜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딴건 몰라두 헤어지자는 소리만 하지마라...
저정말 그녀사랑하거든여...그녀앞에서 눈물두 흘리구...평생 내일생을 바쳐두 아깝지 않은 그녀라구
생각했구..내자신보다 더사랑했구...돈이 궁해지면 막도동을 해서라두 그녀한테 가서 맛난거,즐겁게
해주구...정말 저는 제가 그녀를 이세상 그무엇보다 사랑했기에 제모든걸 다 줘두 아깝지 않을꺼라고
생각학고 그러구 있었어여...앞에글 이어서 할께여.. 그러니까 그녀두 절대루 헤어지자는 소리
안한다구 하더군여...우린 결혼을 전제루 만났거든여..그정두로 서로 사랑했기에...
그러던 어느날 사소한걸루 트러블이 생겨서 나중에 통화하자구 끊었져...그런데 얼마뒤에
저나가 오더니 또 헤어지자구 하네여...그래서 나랑한 약속은 어떻게 된거냐...?글구 이게 헤어질
상황이냐...했더니 그녀하는말이 황당하더라구여...약속은 깨라고 있는거라고...제가 얼마 살진
않았지만 들어본말중에 젤루 황당한말이더군여...
그럼 제가 매달리져...정말 그녀없이 살자신이 없어서...그러다 풀리면 나중에 묻져...
도대체 그상황이 어떻게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상황이냐...
그녀하는말이 자기두 모른대여...그냥 기분이 나쁘면 혼자 생각하다가
나쁜것만 생각이 나서 헤어지자구 말이 나온대여...
글구 제가 그녀에게 이건 이렇게 하자..하면 자기한테 머라한다구 화를내네여...
자기는 한테 머라하는사람 없다구...어머니 조차 머라안하는데 오빠가 먼데
자기한테 머라하냐구..정말 황당하져..우리 사귀는데 있어서 서로 좋아지자구 이건 이렇게 하자
하구 요구 했더니 자기한테 머라하다구 받아들이니...전 그녀에게 이런건 하지 마라...
이말햇다가 자기한테 머라한다구 헤어지자는 소리두 들었습니다...
안싸우면 정말 행복합니다...그녀는 저한테 빨리 데꾸가서 같이 살라구...
항상 그럽니다...저두 그러구 싶구 그런그녀가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는 말, 자기한테 머라한다구, 더 다른사람보다 더한 심술,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가
정말 화가나서 저두 모르게 욕을햇습니다...그다음 제가 헤어지자구 했구여..
이유야 어찌됐건 간에 하면 안되는거였지만...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엎질러졌더라구여...그래서 정말 괴로운 마음에 다음날까지 싹싹 빌구...
매달렸습니다...그랬더니 안풀어질줄알았던그녀가 절용서해 주더군여...
그때 전 정말 이여자만 바라보구 살면서 다갚아야지 평생 행복하게 해줘야지
다시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그녀두 헤어지자구 그렇게 말하는데 안헤어지구 자기를
붙잡아줘서 정말 고맙다고 합니다...물론 화나면 저두 막말합니다...그러나 헤어지자는
말을 10번두 넘게 들었는데 그중에 제가 화가 너무 나서 막말한게 3,4번 나머지는 별거아닌걸
혼자 생각하다가 헤어지자구 하더군여...한번은 이런생각을 해봣습니다...
그녀가 아버지가 없어여...어렸을때 어머니랑 이혼을 하셔서..
그래서 사랑을 못받구 자라서 그런가...그래서 심리적으루 불안정해서 그런가하구...
생각을 해봤져...그래서 더욱 제가 잘해야 겠다구..싸우는 이유를 보면 그녀는 다른 사라하구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예를 들면 다른 그냥 낮친구랑 그친구 하숙하는데 단둘이 같이 공부하러 가는데
저로서는 당연히 신경쓰이구 화가나는데 그런절 이해못해주구 별것두 아닌걸루 그런다구 절 이해할수
없다구...그러다가 자기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다들 저를 이해한다구 그러니 그제서야...
그럴수도 있겠구나..이게 담니다..절대 질투 같은거 안하구..정말 평사이 만나온 사람들이랑
넘 생각하는게 달라서 심리적으루 먼가 불안해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어제는 저한테 지금 안오면 바람핀다고 하더군여...그래서 전그런소리 정말 싫어하기에..
진심이냐구 물었더니 진심이라네여... 그래서 화가 났져... 나중엔 오히려 그녀가 화를 내네여..
그래서 나중에 통화하자구 하구끈구 제가 그녀기분풀어줄려구 두번저나했더니 오히려 그녀가 화가나서 씩씩 대더라구여..저두 넘화가나서 내가 오널 멀잘못했길래 너가 나한테 화가 나있냐고...
이일 시초가 저래여.. 넘황당해서 자기가 그런말만 안했음 시작두 안한말인데...
전그래서 화가 나서 우리 한동안 연락하지 말자구 했더만 그녀가 왜 ? 아예 하지말지 그래..
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전 대꾸할 가치 없다구 했더만 저보고 못됐다구 그럼 평생때꾸하지 말래여
자기두 평생 대꾸안한다구...그러더니 나중에 저나와서 자기한테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구...
내가 멀어쨌길래...그녀는 항상 그랬어여...싸우구 나면 자기한테 도대체 왜그러냐구...
내가 멀잘못했다구 저한테 그런소리를 하는지...그러더니 다시 헤어지자구 하네여...
다시 시작하는게 아니였다구 하면서 항상 제가 잘못해서 싸우는것두 없는데...
이런식을 결말이 나여...그래서 저두 맘굳게 먹구 애써 연락을 안했습니다...
나중에 저나 받아서 기분풀라고 그러더군여..나중에 자기 안볼꺼내구...
나 너 안본다구...그랬져... 그러구 끈는다구 하구 끈었어여...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데 이런 모습으루 정말 힘들어여...
전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여...그녀 정신적으루 먼가 충격을 받아서 그런건 아닌지여...??
정말 사랑하는데 이런 모습에 지쳐가네여...니가 아무리 헤어지자구 해두 난 찰거머리보다
더끈질기게 달라붙어있는다고 했는데...정말 힘드네여...제목숨보다 사랑한다구 감히
말할수있는 이런감정이 첨느껴지는 여자였는데...내모든걸 다줘두 아깝지가 않은..
그런 여자였는데...정말 힘드네여...저두 제가 넘바보같구 답답해여...
그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졌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조언 충고등 감사히 받겠습니다...
p.s:전단지 그녀의 행복에 이용되는 장난감 같은 존재였을까여??
싫증나구 .. 짜증나구.. 맘에 안들면 버려버리는 장난감 같은 존재였다는
생각에 넘괴롭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