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네요..
첫사랑이.. 다시 사귀자길래.. 지금 사귄지.. 16일째입니다..
근데 저의 첫사랑이 오빠거든요?
오빠가..
무슨일이 잇엇는지..
저한테 아무 이야기도 안하네요..ㅜ
어제 저희집에 오랫드니..
오빠가 친구도 한명 데리고 왓더군요..
어짜피 친구도 아는 사아니 아무 상관은 엄썻지만...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막 보고 잇으니깡..
막 오빠가 옆에 와서. '누구냐'고 하길래..
'내가 요즘에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이러니까.. '그렇나.. '이러면서..
막.. 삐진것같이 막 그러궁..
오늘도 세이에서 쪽지로 이야기 할려구 인사를 햇는데..
'어' 이러고.. 무슨일 잇냐구 물어보니깐..
'없다'이러궁.. ㅜㅜ
무슨 일일까요?
그리고 막.. 그 오빠 친구들중 다른 오빠랑 맨날은 아니지만. 밤에 문자보낼때가 가끔 잇는데..
그걸 말햇드니.. 완전히 표정이 바뀌고..
정말 걱정되요..
어떻게 된걸까요..
오빤 내가 싫어진걸까요?.. ㅜㅜ
힘듬니다..
어떻게 해야대는건지도 모르겟구요..
어떻게 하죠?
님들도 그런적 잇엇어용?
저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