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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저란사람이...

생각이날까? |2005.06.11 12:50
조회 46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눈..일주일전..남친하고 헤여진 한여자에요...

3년이란 시간...그사람과 함께 했었는데..

제가 유학이란 길을 가는걸 알면서두 사궈준..남자였습니다...

3년동안두..서로 멀리 떨어져서 잘볼수 없었지만..(전..지방..남친은 서울)

정말..마니 좋아하고 마니 사랑했던 사이였습니다..

올초에 제가..정말..유학을 갔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서 잠깐 한국에 나와있는거구요...

3년동안...같이 있던자리에 저라는 사람이 없어져서 인지..

남자친구..마니 힘들었나봐요...

그래서...다른여자가 남친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인지...

그사람..그여자한테 사랑한다는 말..듣고싶어하고 ..

그여자한테 안겨서 쉬고싶다는  보낸 문자를

제가 해외에 있을때.. 보게 됐습니다...

이문잘 본순간..정말...쓰러져서 마니 울고...

울다가 지쳐서 잔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두...전...남자친구가 엄마 아빠를 걸고 맹세 할정도로...그런사이 아니라고해서..

전..모든사실을 알고 잇으면서두 믿었고 덮어주고 싶었습니다...

저한테 맘없어인지..이번에 한국와서 ..만났는데..

예전과 다르더라구요...

헤여지자는 투로 말하길래...내가 해외에있으면서 문자들 봤다...

애기를 했습니다...

저란 사람이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저란 사람이 무섭다 하기전에..제가 그사실을 알았을때..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꺼란..생각은 안하는것같더라구요....

담날...싸이에 사뒨...방명록의 글...서로 3년간 주고 받은 이메일 200통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졌더라구요...

참..사랑을 마니 받고 싶었던 나였는데...다른사람이 아닌...이사람한테 사랑을 마니 받구 싶었었는데..

가슴이 마니 아프더라구요......

헤여진지...일주일이 지난 지금...

전..매일 힘들어 울다가 잠들고 하는데..

그사람은...전혀 그런맘두 없나봐여...

싸이에 가면..친구들하고 술먹고 웃으면서 찍은사뒨들...

저랑 함께 한 3년이란 시간들이 그사람한테는 아무것두 아니였나요??

저같은 사람...이젠 생각두 안나는건가요??

연락이 안올껄알면서..

바보같이 전화기만..바라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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