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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스님과 N-P님의 글 보다가..ㅎㅎ

저두 용기내서 글 한줄 남겨봅니다.(훨씬 많은줄이 될것 같지만^^;;)

어찌어찌 어리버리하게 일 때문에 서울 올라와서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 놈의 동네는 왠지 정이 안가는군요.ㅠ_ㅠ

다른 지역에서 4-5년 살다가 왔으니,(그때도 혼자 살았거든요^^;)

당연히 적응이 안될법도 하지만..

다들 서울은 가만히 있어도 코베어가는 동네라고 막 겁을 줍니다.ㅠ_ㅠ

 

친구도 별반 없고, (있긴 한데 다들 내가 서울 올라오니까 코빼기도 안비추는...-_-..)

만날 퇴근하고 집에서 왕따 놀이하는 것두 서럽네요.ㅠㅠ

 

머, 신세 타령은 이쯤 해두구요, 왠지 신입이라고 하면 신입인 G-R 인사올립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해나가는 효과(?)적인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잘 숙지해서 써먹도록 하겠슴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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