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좋아했던에가 있었어요... 어느날 다모임에서 그여자애를 찾아냈어요.. 참반가
웠어요.. 그래서 고3에 그여자애를 좋아하게 됏습니다.. 합천에 사는 이유로 제가 실제로 만나지는 못
하고 매일 세이클럽으로 이야기하고 사진을 주고 받았어요.. 어느날 제가 좋아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걔두 저를 좋아한데요.. 저는 진짜 뛸듯이 기뻣습니다..그래서 사귀자는 말이 나왔는데 그애
가 찝적거리는 애가 있데요... 그래서 어떤놈이냐고 했더니 잘생기고 쌈잘하는 모학교의 일진이라네요
제가 그래서 어떤놈인지 참 궁금했어요.. 그래서 내가 걔한테 좋아하는사람 있다고 말해라고 했더니
말도 안통한다고 그러네요.. 저는 흥분할대로 흥분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세이클럽 그애의 홈페이지
에 경이는 내거다 건들지마라 경이야 (그애를 지칭)사랑해 경이는 내꺼야 뭐 이런식의 말이 많이 올라
와 있었어요... 그래서 걔홈피를 가보니 사진도 글도 하나도 없었구요 인기도도 30정도였습니다. 얘가
세이를 처음하는앤가 싶었죠..여기서 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걔가 세이클럽 들어왔을때 이야기를 했
습니다. 제가 욕을 열라 퍼부었어요.. 그런데 걔는 일진이라는 애들과는 다르게 너무 소심하게 나오더
군요 그래서 더이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에게서 경이가 보내야할 내용이 온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경이에게 말을걸어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경이에게 보내야 할말을 일부러 그 남자애 에
게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애가 나한테 무슨소리야 해야되는 상황인데 경이의 답장이 날아온
것입니다..한마디로 경이가 2개의 아이디를 켜서 저를 가지고 논것이죠.. 얼마나 싫었으면그런짓을 했
을까요. 그런데도 저는 경이를 좋아하니까 모르는척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여자 아이디까지 동
원해서 그 짓거리를 계속하는거예요.. 그남자는 잘생겼고 쌈잘하니까 너따위는 꺼져라 저는 이런식으
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이에게 말했어요.. 도대체 왜그러느냐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할것이지 사람을 이렇게 바보 병신으로 만들어도 되는것이냐.. 그러니까 미안하다면서 그냥 말로 하면 않들을것 같았데요.. 저는 세이를 끄고 나왔습니다..일주일후쯤 제맘이 어느,정도풀려서 들어갔더니 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저는 마음을 정리한후였는데 갑자기 자기는 정말로 나를 좋아했다면서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이라도 나랑 사귀자 그랬더니.. 지금은 않좋아 한데요.. 장난하냐구요.지금 어이가 없어서 사람마음졸라 흔들어놓고 이제 또 않좋아한데요.. 그래서 그래도 좋아하니까 참았어요. 그냥 지금 말한거잊고 다음에 대답해조 3일 시간줄게 이러고 나갔습니다.. 그리곤 3일동안 학교 간시간을제외하고 풀접속했는데 그애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접속을 일주일끊었다가 마음을 다 접고 접속을했더니 그애가 왜 그 3일날 안들어왔었냐고 좋아한다고 말할려고 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이라도 사귀자 했더니 옛날했던말그래도 지금은 별루라네요.. 사람가지고 완전 장난치는 그런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1년이 지나가는데도 왠만한 상처는 그냥 잊어버리는O형인데도 이기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