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근혜의 사람잡는 사람경제론

박씨 |2007.02.09 09:09
조회 123 |추천 0

박근혜 대선 후보가 최근들어 외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사람경제론이다. 헌데 사람경제론이 무엇인가?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바로 국민들이 먼저 부유해 져야 한다는 소리 아닌가?

 

근데 박근혜 대선 후보가 내세운 사람경제론은 어이가 없다.

 

사람 경제론을 주장하면서 경제 성장의 동력을 사람에게서 찾고,

 

사람의 행복이 최종 목표라고 밝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전략은

 

정말 어이없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국가 기강과 법 질서 확림, 불필요한 규제 철폐, 외교안보 역량 강화등..

 

전부다 국가에 대한 이야기뿐이다. 이것저것 다 뜯어보고 살펴봐도..

 

사람에게 어떻게 투자를 하겠다는 그런건 없고 전부다..국가와 관련된일이다.

 

박근혜가 주장한 것들을 하나하나 따져보자.

 

국가 기강과 법 질서 확립.. 이말은 곧 불법 시위를 근절 한다는 말과 같다.

 

요즘 한미 FTA로 많이 씨끄럽고 반대가 심하고.. 시위 역시 만만치 않다.

 

헌데 국가 기강과 법 질서 확립이라는 이름아래에 이러한 시위를 힘으로

 

해체 시켜버리겠다는 거다. 박근혜가 주장한 7%의 경제 성장론중

 

시위를 근절하겠다는 말과 일맥 상통한다.

 

억지로 해산시켜버린 시위대가 그대로 물러날까?? 법으로 잡아들이고 해도

 

언젠가는 다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그 근본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물론 현대차 파업같은경우는 다들 배때기가 불러서 그런거니.. 그거는..

 

전부다 잡아들이건 힘으로 제압하건 그런경우는 제외 하고 생각하겠다.

 

두번째로 불필요한 규제 철폐

 

누구한테 좋은걸까?? 박근혜 대선 부호가 내세운 규제 철폐는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가 주목적이란다. 재벌 봐주기가 사람 중심 성장?? 억지다.

 

세번째 외교안보 역량 강화..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미국에 빌붙는다는 얘기 아닐까??한다.

 

그리고 미국이 북한하고 전쟁하자 그래도 얼씨구나 좋다고 졸졸졸 따라다니는..

 

그런 구도가 나오지 않을까??

 

박근혜.. 정말 어이없는 사람이다. 사람경제론을 내세웠으면거기에 맞는 사람

 

경제론을 제시해야지 전혀 엉뚱한 것들로만 가득 채우고있다.

 

역시 아버지의 독재 정치를 다시 이어갈려고 하는건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