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기가 태어나서부터 많이 토해서 병원에 한 10일정도 입원해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비후성 유문협작증은 애기가 태어나서 일주일동안은 괜찮다가. 일주일후부터
먹으면 먹는데로 다 토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애기는 태어사서 2일째 되는날부터 먹으면 다 토했는데.... 장 사진을 찍어도 괜찮고,
초음파 상에도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먹으면 먹는데로 다 토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소아 내시경을 했는데.. 위에 아주 미세한 염증이 생겨있었는데.
약을 3일정도 먹으니깐 거의 다 낳았습니다. 너무 미새한 염증이라 초음파 상에도
안 보였지요. 소아 내시경을 할 수 있는병원은 부산에는 2군데 밖에 없고, 서울은 잘 모르겠네요.
우리 애기는 거의 태어나서 10일경을 링거만 맞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태어날때 3,78kg였는데. 3kg이하까지 몸무게가 줄었지만...
약먹고 나서 부터는 몸무게가 계속 늘었지요..
꼭 병원 가셔서 확인하세요.. 애기가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