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다닌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순식간에 백조되게 생겼습니다..ㅠㅠ
여기 다니기전엔 디자인쪽에서 4개월정도 일했었구요..
안정적인 사무직으로 일자리 구하느냐..
아님 내 전공살려서 디자인쪽으로 하느냐..고민중입니다..
디자인쪽을 좋아하긴하는데 이쪽으로 감각도 별루없고
살아남을 자신이 없고 일하는데 스트레스받아서 관뒀었거든여..
전 23살이구요..디자인경력은 없다고보면 되겠죠..ㅠㅠ
안정된직장을 다니는게 나을까여?
제가 가는회사마다 이상하게 월급도 밀리고 해서 그러네여..
자격증은 그래픽스운용기능사,워드1급,정보소양인증,ITQ파워포인트-C 있습니다..ㅠㅠ
이글보고 하고싶은일하라는분들도 계실거같은데..
디자인을 좋아하긴하는데 정말 이일이 내 천직이다..이런생각이 안들어서 고민중이에여..
전 돈모아서 쇼핑몰이나 장사하는게 꿈이거든여..
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