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하흐로 겨울이 끝나가네요..
겨울에도 노출심한옷을입는 여자분들
올 여름은 더 심해지겠지요
짧은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나시나 탑...가슴이 다보이는 옷들..
상상만해도 너무 야합니다
자신들은 개인의 멋이다 하지만..
올 겨울에도 아주 가관이었죠..
미니스커트에 부츠. 는 기본 옵션에,
아무리 쫄쫄이바지라고 하지만(레깅스라고 하더군요) 스타킹이랑 별반 차이도 안나는 거 입고 초미니에 힐.
그래서 여름이 더 걱정인거 같아요
작년여름에도 상당히 난감했잖아요..
뭔놈의 치마가 그렇게 짧은건지..
남자들입장에선 참 곤란한일이죠
여름에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회사등에서도 노출심한 여직원때문에 업무효율도 떨어지고..
혹시라도 곁눈질하면 괜히 변태취급하고..
또한 출근길 전철은 어케탈지..
노출심한옷들이라 위에서 내려다보면 가슴이 훤히보이고
아 정말 짜증납니다
여자들 노출심한 옷좀 입지마세요!!!!
노출심한옷도 여성을 상품화하는것중에 하나인데
왜 여성부는 이런건 제지를안하나요.
자기가 자기를 상품화 하는거잖아요.
남자들도 그걸 그냥 보고 즐기는
성숙한 문화인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전 그런 성숙한 문화인은 되기 싫습니다..
입고 있으면서 안쳐다볼수도 없는상황 만들고,
쳐다보면 순식간에 변태가 되어버리고..
올해 여름에는 롱스커트가 유행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