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누가봐아도 참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인사성밝고, 착하다고하는 그런청년이라고들하지요.
그런그였기에 난 그의 대시에 어쩜너무도 쉽게넘어갔는지도모릅니다.
그가 술만먹으면 딴사람이 된다는걸 사귄지 한달도 체 안되어알게되엇습니다.
이미그와의 잠자리도 내마음도 다 준상태였기에 난 쉽게 그를떨칠수가없었습니다.
이미 그 짧은 시간에 그를사랑했기때문이였나봅니다.
하지만 술만취하면 달라지는그의 심한욕설과 내뺨으로 쉽세올라오는손길들이 너무도 두렵고 무서워 헤어지잔말을 했을땐 그는 눈물로 잘못햇다고하며 날 다시잡곤했엇습니다.
바보같은난 그의 진심이라믿고 다시용서하고 다시용서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의 폭룍은 나날이 더해갔고 그의 욕설은 더이상입에 담지못할지경이엿습니다.
다시 난 또 헤어지자햇을땐 그는 내게 어디 딴놈을 봤냐고 다시 내게 폭력을 쓰고 욕설을 해댔습니다.
그가 술만취하면 달라지니 그게 일주일에 한번이엿더라도 아마 난 아직도 그를용서하며 사랑하고잇었는지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교대근처에있는 위스키회사를다니기에 일주일이면 5~6일은 술을마셨습니다.
늘하는말은 일때문이라고하지만 그건아니고 그는 거의 술에 취해사는사람이라보면되겠지요.
그사람은 모든친구들과 모든사람들에겐 여전히 착하고 예의바른그런사람이면서도 나와 우리집으로 들어오는순간달라집니다.
내 핸드폰으로 전화벨만울려도 난 그에게 의심을 받아야하고 심한욕설을 얻어먹어야하며 이유없이 매를맞아야햇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가 그가내게더없이 잘해주는지만알고잇겟지요..
그를사랑했기에 매맞는것도 참을만은햇습니다.
하지만 나날이 그의 술버릇은 더더욱심해만갔습니다.
길거리에 떨어져잇는 안마시술소 선전용명함을 들고 우리집으로와서는 명함에있는전화로 전화를 해서 여자를 불러 셋이서 쎅스를하자는그의말에 너무도 놀라고 화가났지만 그는내게 화낼시간도 주지안고 여자를안부른다고 내게 발길질을 해대고 손지검을 한건 숫차례엿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술이깨면 미안해하는그를보면 난 또 바보처럼 그를용서해줄수밖에없었습니다.
그런나날이 참 만이도힘들었지만 내게있어 그는 마지막사랑이라믿었기때문입니다.
어느날이엿습니다 이미 술이 만취가된그가 단골로 다니던 이태원여보여보를 단둘이 가자고했을땐 난 이미취한그를마렸지만 그는 술이취한이상내말은 듣지안는단걸잘알기에 어쩔수없이 이태원여보여보를가게외엇는데 사고는그날일어난것입니다.
여보여보에 종사하고있는 한중성분을데리고 나가자고 하는통에 나오긴나왓는데 무작정우리집으로 데리고가자는것이였습니다.
그는 술이취햇을때 하고자하는대로 하지안으면 또 어떤욕설과 폭력이나올지몰라 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흔히말하는 그런분들을 게이라고하나요? 그 게이를 우리집으로 데려와서는 내앞에서 옷을벗더니 그 게이에게도 옷을벗으라며 둘이 쎅스를햇습니다.
난 보다 참지못하고 고통스러움이 소리쳤습니다.
넌 인간이 아니다 다 나가라고 소리소리를쳣습니다.
그 순간 그는 내가 임신한사실은 잃은건지 발로 내배를 차기시작햇고 내 머리체를잡고 벽에다 마구 내리쳤으며 온몸을 정신없이 맞은 난 더이상맞지안으려고 발부둥치다 집밖으로 도망가려다.다시그에게잡혀 매를맞고 매를맞앗습니다.
그러다 내가 집밖으로 도망가려고다시뛰어나갈때 그는 날 잡고 발길질과 손질도 모자라 옆에잇던 식탁의자로 내어께를 내리쳣습니다.
난 내어께의 심한통증과 고통으로 잠시 정신을잃엇고 잠시잠깐눈을 떳을때 119인지 엠블란스에 실려가고잇다는걸 느겼지만 다시 정신을 잃고 눈을 떳을땐 응급실임을 알게되엇습니다.
병원에서의 진단은 어깨인대는 당연히 끈어진상태이고 어깨의 뼈가 끈어져버렷다고햇습니다.
그러고 난 유산까지햇습니다.
닫친지 3개월이 지낫지만 난 아직도 병원을 다녀야하고 아직고 잠을 잘때면 통증으로 밤을새곤합니다.
그리고그는 다른여자를 만나 여관을 다니고 자기의 죄는 단순한실수인양 강남에있는술집을 전전합니다.
난 이렇게 어깨병신이되어버렷고이젠 왼쪽어깨엔 심함힘도 주질못하는상태이고 이미 내뱃속의 그의 애기는 세상의 빛도보지못하고 그가죽여버렷습니다.
하지만 그는 조금의 죄책도들지안는가봅니다.
전 글쓰는 솜씨가없습니다. 이글을 올리게 된건 나 아닌다음여성분의 피해를막고자입니다.
그의 본명과 그의 전화번호까지 다 밝혀다음여성분의피해를 막고싶지만 그건 법의 어긋난다하여 이렇게 밖에 올리수없는내사연을 꼭만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좋겟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충격으로쓰러져 병원에서 중환자실에계십니다.
난 나로인해 쓰러진어머니를 보며 하루에도 열두번죽고싶다는생각을 떨칠수가없습니다.
-이 글은 본인의 얘기가 아니라 미즈넷에서 퍼온얘기입니다
가슴이 너무아파서 제가 다른곳에 옮기기위해 가져온 얘기니 저에게 메일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