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저는 딸2인 집안에 자란 장녀로써..
남자 형제가 없는 관계로.. 다들 그런지.. 아님 그들 만 그런지 알 수 없어 글을 남깁니다.
그들은 친남매이구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둘이 손을 잡고 있습니다.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구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흩어질까봐 서로를 잡곤 하잖아요.
제가 알기론 그런 경우의 대부분의 남매들이
뭐.. 그냥 팔을 잡는다거나, 옷을 잡는다거나.. 그런 걸로 압니다만.
근데, 남매라고 하기엔 이상할만큼 서로 깍지를 끼고 손을 잡는 것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들의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20대 후반이고..
또, 각자 만나는 이성친구가 있는데도요~
좀 이상한건가요? 그냥.. 이해할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