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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지만..

어찌 되었든.. 그날 제대로 확인을 못하신 분이 잘못이긴 하구요..

 

주유소측에서 20만원을 주겠다고 한건 도의적인게 아니라.. 그냥 무마할려고 주는거 같네요..

 

그리고.. 그 주유소 알바직원.. 잘 구슬려서 증인으로 삼아 두세요..

 

자동세척기의 압력이.. 기본보다 높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그렇게 찌그러진거였다면..

 

그쪽 주유소 책임이 있다고 보네요.. 자동세차를 직원없이 그냥 쓸 수는 있지만..

 

기계의 세부적인 설정하고.. 기계결함은 주유소측에서 손해배상을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만약에 그냥 배째라고 하고 나오면.. 그대로 고소를 하셔야 할듯하네요..

 

또한 세차하기 전날..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면.. 그리고 누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고..

 

다른 도구로 눌렀다면.. 분명히 어떠한 자국이나 기스가 나있겠죠..헌데 그런것도 아니라면..

 

분명 자동세차기가 문제가 있는거니까..

 

경찰에서는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하니까..소비사 보소센터에 우선 신고 하시고..

 

주유소측에 손해배상처리를 해서.. 합의를 보는게 좋을듯..

 

배째면..그냥 신고하세요.. 거기 알바가 직원으로 있었기때문에.. 알바의 증언은 어느정도

 

먹힐꺼같구요.. 헌대..100% 주유소 책임을 물기는 힘들듯 하네요..;; 세차하고 나와서 다른걸 확인 못한..

 

잘못이 있으니.. 본네트 같은 경우는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어쨌거나..마음 고생이 심하실듯..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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