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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떠들어봤자..

허허 |2007.02.09 18:18
조회 541 |추천 0

헛수고일 뿐입니다.. 물론 분양을 받을때 그렇게 했다지만..

 

2년간 가격을 낮추지 않는다는 보장을 서면으로 안받으시지 않았나요??

 

그렇다면은.. 이말은 한마디로 백날 떠들어봤자.. 씨알도 안먹힌다는 소리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를 해도.. 4000만원이 내려간 값을 받기는 힘듭니다.

 

분양을 받아서 전세로 들어왔다면 모르되.. 지금은.. 개인 자산으로들어가있는 아파트입니다.

 

분양을 할 당시에 가격이 높아서.. 집들이 안들어와서.. 회사측에서 가격을 낮게 측정하여..

 

분양을하는거.. 어찌 못합니다.. 이건 건설회사의 권한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진짜 억울하시기는 하겠지만.. 건설회사에 소송을 내어봤자.. 소송도 패할것입니다.

 

물론 사람들 몇몇의 신뢰도가 떨어지는거 그 회사에서는 신경도 안쓸 겁니다..

 

아무리 명망있는 회사라도.. 사람들 10명의 불만은 그냥 무시해도 될정도로.. 다른사람들은 좋게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_-;;

 

그낭마 피해를 줄일려면.. 지금 분양 받은 아파트 더떨어지시기 전에 파시고..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오를만한 곳으로..;;

 

날아간 4000만원..어떻게 해도 보상을 받지는 못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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