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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만 하면 섹스부터 하려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술이고픈여인 |2005.06.17 14:22
조회 6,01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구 직장을 다니구 있어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이 됐네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고등학교 졸업후 야간대학을 다니면서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나이는 25살이였구...  처음 학교에서 오빠 동생으로 만나다가 1년반이 지난후 연인사이가 됐습니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는 백수였어요..

일마치구 퇴근하구 바로 학교가서 남자친구 만나서 밥먹고 강의듣구.. 집에 오구.. 항상 똑같았지만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그러다..

사귄후 처음 맞는 주말에 집에서 보자는 거에요..

오래 알아서 그런지 집으로 오라는 말이 부담스럽지가 않아서 갔죠..

그렇게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오빠를 믿으라는 말에 얼마후 처음으로 오빠와 관계를 가지게 됐어요.. 처음이라서 많이 망설이고 고민두 했답니다.. 휴.. 왜 그때 더 깊히 고민을 안했나 후회가 되네요..

오빠는 스킨쉽을 많이 좋아했어요.. 심하게..

음.. 오빠랑 첫관계후부터 오빠를 만나는것이 힘들었답니다.

만나기만 하면 바로 침대에 가서 관계를 가져야 되구.. 차안만 있다면 가슴 만지를 원하구.. 키스해주기를 원하구..

친구들이랑 피서가서 같이 민박을 하게 됐는데 자다가두 일어나서 나를 깨우더니 그러는거에요..

오빠 제일 친한 친구집에서 까지요..

그런게 처음인 저한테는 너무 감당하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관계를 가지는건 좋지만 하루에 두세번은 너무 힘들다고.. 그랬더니 이렇게 하면서 배우는거라더군요.. 또 그 말을 따를수밖에 없었어요..

사랑했기에 관계를 가질수 있다고.. 오빠는 스킨쉽두 좋아하니까.. 다른사람보다 성욕이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그 전 여자친구를 알고 있는데 그 여자친구가 연락이 계속 왔어요..

이제 전화 하지말라고 내가 전화할꺼라 했더니 못믿냐더군요.. 그래서 가만히 있었지만.. 내가 모르는사이 문자두 몇번 주고 받은거에요.. 다시는 하지 말랬더니 알았다면서 약속까지 해놓고.. 정말 믿었답니다..

그러다 오빠가 아파서 오빠집에 갔고.. 어김없이 오빠는 나를 데리고 침대로 가더군요..

누워서 오빠 문자를 봤는데 전 여자친구가 또 연락이 왔더군요..

오빠 왜 연락왔냐고 물으니까.. 몰라.. 이러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답장 해줬을꺼 아니냐고 하니까.. 그런거 묻지마라.. 귀찮다 이러네요.. 그러더니 바로 키스 하더군요..

이런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헤어진후 지금 연락이 와서 다시 시작하자구 하네요..

친구들두 자존심 강한 사람이 그러는데 받아주라구 하지만 저는 안될꺼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을 좀 적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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