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님 깨============강간 과 추행 4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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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수르들의 악명높은 세계가 있다. 그 곳은 깜깜한 어두움으로 덮힌 곳. 누구든 아뜨만을 알지 못하는 자는, 죽을때마다 이 어두운 세계로 계속해서 떨어질 지어다.
4. 그 아뜨만은 움직임을 알아챌 수 없는 마음의 속도보다도 더 빠른 유일한 존재로, (눈 귀등) 감각기관들 조차 아뜨만을 잡지 못했으니 그것은 아뜨만이 그들 모두보다 늘 그 가고자 하는 자리에 먼저 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뜨만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존재 보다도 더 빠르며, 그가 있음으로해서 공기도 모든 자연의 기능속에서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음이다
16. 오, 세상의 모든 것을 자라게 하는 이여, 오로지 옳은 한 길만을 가는 태양이여, 세상을 통제하며 다스리는 태양이여, 최초의 창조주에서 태어난 그의 아들이여,
오, 태양이여,
그대의 눈부신 햇살을 걷고 그 진정한 진리의 찬란한 빛을 보게 해주오, 내 그대의 은혜로 그를 볼 수 있도록.
===============이샤 우파니샤드
2. 귀의 귀, 마음의 마음, 말의 말, 바로 그가 생명의 생명이요, 눈의 눈이라.
현명한 자는 이 진리를 알고, 이 세상을 넘어 불멸을 얻으리라.
5. 그를 마음속으로 생각할 수 없으나, 그로 인해 마음속의 생각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물건들, 그것들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4. 말로써 표현할 수 없으나, 그로인해 말이 표현될 수 있으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역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ne dam yad idam up sate) : 세상 사람들이 신이라고 숭배하는 것은 신이 아니라 '물건'이다. 신을 보고 브라흐만이라고 하는 것은 흔한 비유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달로 착각하는 격이다. 신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초월적인 힘을, 자연의 여러가지 형태와 기능에 따라 숭배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즉 숭배를 하기위한 쉬운 도구인 셈이다. 그러므로 브라흐만을 '신'으로 이해한다면 또 다른 숭배의 대상이 되는 물건을 만드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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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웅웅 소리를내는것은 내고십어서 나는것이 아니랍니다
그것은 부딧처서 나는 소리랍니다 스쓰로 명상으로 만든창조의 세상에서 법이 탄생하고 세상에서 격은 법으로 웅웅 소리를 내는것 입니다 이것은 개채 아트만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근원 아트만과 브라흐만의 혼동 그리고 근원 아트만과 개채 아트만의 혼동 우리는 이것을 잘알아야합니다
내가난대 하는것은 무지의 극치입니다 내가난대 하는것이 근원아트만 입니다 이 근원아트만은 양면성의 새상에노이며 속성속에 삽니다 그러나 브라흐만은 양면성이란 없답니다 브라흐만은 하나의존제이기에 둘이란 결코 존제할수 없는것 입니다
둘이란 존재할수없기애 속성또한 없는것 입니다
개채 아트만이란 명상상태의 창조주이며 뿌루쉬인 지마이며 루드라인 천마입니다 그리고 개채아트만이 깨어나면 곳 쉬바입니다
이 중간상태인 쉬바가 깨어나면 근원아트만 입니다
근원 아트만과 근원 아트만은 이렇개 다른것 입니다
그레서 이새상사람들이 숭배하는나 누구든지 내가낸대하는나
그것은 브라흐만인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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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를 마음속으로 생각할 수 없으나, 그로 인해 마음속의 생각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물건들, 그것들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역주∥
그로 인해 마음속의 생각이 이루워질 수 있으니(yen hur mano matam) ; 말로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마음속으로 우리가 그릴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한계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의 존재를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로 인하여 우리가 마음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음을 감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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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마음속으로 생각할수 없으나======= 그를 마음속으로는 알수없는것이다 왜냐하면 낫애 돌아다니고 격고보고 느끼고 행위하는 주채는 바로 마음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육신이 나라고 생각하기에 보다 근원적인 자신을 알지못한다 물건을잡을때 오른손으로 물건을잡으나 사실은 왠손이 잡앗다는것을 우리는 알지못하는것이지요 이렇개하면 잘할수잇다 저렇개하면 잘할수잇다 하는주채는 오른손이 아니라 사실은 왠손이라는것입니다
우리가 무슨일을할때 마음속으로 다짐을하고 이를 악다무는것은 사실은 움직이는 그자채가 육신이 아니고 보다근원인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문득문득 원인을 찻을때가 잇는대 심긱한 오판을헷을때 과오를 저질럿을때 내가왜 이렇까 내가왜 이렇까 하는 그때라는것입니다
그로인해 마음속의 생각이 이루어질수 잇으니==============
마음속에 무엇이잇어서 무엇이 생각할수 잇는가 이런애기입니다
왠손인 천마인루드라가 낫에보고격고 느낀것으로 투영돼어 마음에 또다른세상을 만듭니다 원수를 만나면 원수가 보이고 사랑스런 여인을만나면 여인이보이고 영화를 한프로보면 영화속의 장면이 떠오릅니다 이때 창조주인 개채아트만 속으로 들어간 뿌루쉬가 이것을 보고듯고 느끼는 상대마가 된답니다
그레서 꿈속에서 보고듯고 느끼는 행위의 주채가 됍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서 왜이렇까 왜이렇까 하니까 우파니샤드에서 말하길 그로인해 마음속의생각이 이루어질수 잇으니 라고하는것입니다
그대여 그가바로 브라흐만인것을 알라===============
여기에서 말하는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라 근원아트만입니다
내가낸대 하는브라흐만은 속성에 묵여서 돌고도는 물질적인것 왜앤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낸대하는 브라흐만이 숙고에잠기면 개개채로서 존제가 돼는것 입니다 그리고 명상에 잠기면 창조주가 됍니다 이창조주가 모든것을 가진채로 깨어나면 이가바로 개채아트만입니다 이 개채아트만이 비교검토를 거치니 미현인이 돼고 발전하여 근원아트만이 돼는것입니다 이 근원아트만이 진리의 세게에들어야 브라흐만이 돼는것입니다 근원아트만과 브라흐만은 사실은 갓으나 전혀다른것 이기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숭배하는 물건들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사람들이 숭배하는 검사 판사 억만장자 박사 무슨의원 이러한것들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숭배하는것이나 이것과 브라흐만은 전혀다른것이라는 말입니다 땅따먹기 식으로 나는 이만큼가젓다 나는 이만큼 가젓다 하는것은 속성의 또다른모습이지 진정한것과는 아에다른것이란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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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눈으로 볼 수 없으나, 그로 인해 눈이 사물을 볼 수 있으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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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볼수없으나 그로인해 눈이사물을 볼수잇으니=========
마음입니다==마음이바로 눈입니다 이것을우리는 눈은 마음의창이라 하엿답니다 마음이 눈이라는 창을열고 박을보는것입니다
그대여 그가바로 브라흐만인것을 알라========
마음의 마음 눈의눈 하는것입니다 즉 창을열고 박을보는 주채를 인식하는자 그가바로 브라흐만 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쉽개말해서 도반님들은 티브이를 보지요 티브이가 창을열고 보는자이고 그 티브이를 시청하는 도반님들이 브라흐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경서 참고서 주석서 애배 이런것을 말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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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를 귀로 들을 수 없으나, 그로 인해 귀가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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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인해 귀가 소리를 들을수잇으니=======
집중을 말합니다 창조한세상에서 움직이는 힘의집중으로 인하여
귀가 소리를 들을수잇다는것 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애베의식 준비된절차 무조건적인 숭배 무모한몰입 이러한것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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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호흡이 그를 숨쉬게 할 수 없으나 그로 인해 호흡이 가능하고 생명이 있게 되니 그대여, 바로 그가 브라흐만인 것을 알라. 이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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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그를 숨쉬게 할수없으나=========== 마가 스쓰로 호흡할수 업다는것입니다 보고 듯고 느끼고하는 주채인마는 스쓰로 호흡할수 없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마라는것은 그 주채가 호흡이 아니고 축기이며 정기이기애 천마는 축기를 임마는 정기를 소모할뿐 스쓰로 호흡의주채는 아니라는것 입니다
그로인해 호흡이 가능하고 생명이 잇게돼니===============
힘입니다 힘이곳 먹는음식 입니다 이 먹는음식은 왜부로는 호흡으로 작용하고 내적으로는 법으로작용하여 창조와 소비로 이어집니다
이 힘의결정채인 음식은 분별력을 키우고 변별력을 키우기에 힘을 숭배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숭배하는것 그것은 브라흐만이 아니다=========
먹는 음식입니다 생명을 죽여서엇는 음식을 말하는것입니다
맛조은음식 각종보약 편식과미식 이런것들을 말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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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끝
- 제 2 장 -
1. 만일 그대가 '나는 이제 브라흐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대가 브라흐만을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우리 인간들이 논리적인 사고로 혹은 신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브라흐만의 아주 미미한 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대에게 브라흐만은 아직 더 생각해야 할 대상이로다.
∥역주∥
우리 인간들이 논리적인 사고로 혹은 신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브라흐만의 아주 미미한 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대에게 브라흐만은 아직 더 생각해야 할 대상이로다
:샹까라는 이 부분을 '스승이 제자를 바로 앞에 놓고 베다와 여러 학문의 이치를 설명하고 그것을 이해시킨 뒤에 스스로 이제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제자에게 말한다고 생각하라'고 상황설명을 하고 있다. 이 구절에서 말하려는 것은 인간들이 아무리 뛰어난 논리로 그 존재를 추측해 본들, 아무리 완전히 전지전능한 신(神)의 모습을 상상한다 한들 그것은 인간의 제한된 범주안에서 아는 아주 작은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내가 안다'고 말하는 사람은 오히려 아직 그 존재를 깨닫기에는 먼 사람임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이며, 아는 사람일 수록 그 아는 것을 가벼이 소리내어 말할 것이 아님을 안다. 그러니 '내가 안다'고 말하는 자들이여, 더 생각하고 더 고민하라는 것이다.사람들이 학습이나 배움을통하여 아는것은 전채의 부분이며 부분의 전채이다 이것을 학습이나 배움을통하여 아무리 왜우고 익힌다하나 브라흐만은 배우고 익힌다고해서 결코 알수잇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배우고 익힌것을 사물과 대조하여 이것은 이것같고 이것은 이것같고
알고 익히고 습득하나 논리적인 이해의 관점이라면 이것은 논리의 논리를 부르는 악순환의 연속이다 그리고 우리사회 에서도 논리의 논리는 흔한것이다 말보다도 법이 법보다도 힘이 압선다
이것은 모순에 모순을나아 점점 어려워지고 빠저나오기힘든 길로간답니다
지극히 현미하고 세밀한 감각적인 진리의 길로가기위해선 더욱깁이 생각해야 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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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는 내가 브라흐만을 잘 안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렇다고 브라흐만을 전혀 모른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브라흐만은 안다고 하는 사람이 알고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모르는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역주∥
브라흐만은 안다고 하는 사람이 알고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모르는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yo nas tad veda no na vedeti veda ca) ; 인간의 사고 영역속에서 안다, 혹은 모른다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브라흐만의 세계에 있어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 따라서 안다, 모른다하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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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브라흐만을 잘안다고 생각하지 안는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니가뭔대 니가뭔대 바로 이런문제 랍니다
초월적이며 세밀한것보다 더 세밀한 브라흐만은 가치로 측정할수 잇는것이 아니며 제어보거나 달아볼수 없으며 왜적인 치장이나 물질적인 풍요로도 결코 잴수없는것 입니다
오직 깁은숙고와 폭넓은이해로만이 가능하며 새밀한 분별력으로만이 가능한것을 따지고 잴려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법보다 주먹이 압서고 숙고 보다는 힘과 물질적인 속성압에서 진리란것은 힘업는 바람압에 등불이랍니다
그리고 진리보다는 힘압에는 그리고 속성압에는 수행자 그자신도 속성에 묵이기에 수행자는 이렇개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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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브라흐만을 전혀모른다고 생각하지 안는다===========
갈릴레오가 재판정을 나오면서 뒤뇌입니다 그레도 지구는돈다
이에기는 수행자인 그가 비록속성에 묵여서 힘과세력과 돈에 묵이지만 그 자신의채개와 진실과경험과 현미한감각은 누구도 소유할수없고 이해할수도없어 불교에서 선승들이말하는 법은 주는거없이주고 밧는거없이 밧기에 자신이 아무리 따저봐도 올은것이만
속성에 가려진 진리에의지하여 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그 무지만큼이나 싸은벽도 두터워 나의것을 밧아라 밧아라하지만 결코 밧을수없기에 그들을 힘들여 설득하기 보다는 그렇다고 내가 브라흐만을 전혀모른다고 생각하지 안는다 이렇개 우회적으로 설명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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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하면 알고 모른다고하면 모르는 그런존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안다고하면 아는존제===========
직접적이고 가까운 브라흐만과 직접적이고 먼 브라흐만의 차이입니다 이 생은 누구나 열심히 산답니다 게와 말과 소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열심히 산답니다
그것이 비록 동물뿐만아니라 식물들도 열심히 산답니다 동물들이 법과 경쟁한다면 식물들은 진리와 경쟁한답니다
우리는 누구나 에기하지요 너는 왜그렇개 압만보고사느냐 하는질문에 간단히 말하길 먹고살려고 이말은 살기위해서 먹는다는것입니다 살기위해서 먹는다 이것은 자손을낫고 애인을사랑하고 모두를 사랑하는 초석이며 기본중에 기본이지요 그리고 이모든것들은 하나의 끈에 연결돼어잇어서 이모든세상을 유지시킵니다
그리고 더나은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할려고 한답니다
이것은 모두가 하나의법에 의지하여 열심히 수행하는것 입니다
용접을 잘하는자는 용접이 하나의 법입니다 운전을 잘하는자는 운전이 하나의 법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기술을가지고 먹고산다고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비록 하나의법이라 그에게는 진리이지만 브라흐만의 한부분이기에 누구나 브라흐만을 안다고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한부분부분들이 뭉처서 거대한 브라흐만의 새상을 유지시키는것 입니다 그러니 브라흐만을 몰라도 사실은 브라흐만을 누구나 아는것입니다
모른다고하면 모르는 그런존제===================
세상에서의 좌절과 만족 그리고행복 결코 이러한것들이 부분이지 전채는 아니라는셍각에 그근본을 찻다보면 샴과 죽음으로 모든것이 귀결된답니다 브라흐만의 새상이라는것은 부귀와명에 성취욕 이러한것들과는 아무런 관개가 없답니다 이것은 법이지 진리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음식을먹으면 맛잇는것과 맛없는것 귀한것과 흔한것 이러한 구분을합니다 이것은모두 열심히 일해서 엇는댓가입니다
그리고 이모두는 하나하나의 생명이랍니다 이모든 성취의 생명이 온갓맛을 혀와입에서낸후 위장에 들어가서 소화된후 똥이 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똥에는 나는 철갑상어의 똥이요 나는 천년묵은 거북이의 똥이요 나는 오백년묵은 산삼의똥이요하는 개별적인 구분은 없답니다 그저 똥는 똥일뿐입니다
이러한것을 뚤어보아 세상사를 가지런히한 수행자가 홀로 수행에 들어가 스쓰로의 창조자가돼고 쓰스로 먹고즐기는하나 그것을 보여주고 설명할수없으며 눈감은 새상과 눈뜬세상이 다르지 안음을아나 모두가 브라흐만이니 브라흐만이 브라흐만에게 무슨말을 할까요 사람들은 신비한것 수승한것 이러한것들을 소유햇느냐 하지안앗느냐 이러한것들로 따지고 재어볼려고하나 이것은 깁이와 제어의 능력에 관개된것이기에 결코 따지고 재기란 용이한것이 아니어서 시시비비에 휘말리기실어 너는 잘아느냐는 질문에 우회적으로 피해가는 방법입니다
수만은 수행자들이 잇으나 하늘을 날으는자 과연몃이나 잇으며
불속에서도 죽지안는자가 과연몃이나 될지요 또 그러한자가 무슨인연이 잇어서 내가낸대하고 나서야 하는지요
이 깬우파니샤드의 수행자분도 그렇답니다 어떤 인연인지는 모르나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부딧첫고 그 설명하기 어려운분야를 설명하고 잇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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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라흐만을 알지 못한다는 사람이 사실은, 브라흐만을 알며,
브라흐만을 안다는 사람은 사실 브라흐만을 모른다.
왜냐하면 그 브라흐만은 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끝내 나타나지 않으며, 알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나타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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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흐만을 알지못한다는 사람이 사실은 브라흐만을 알며======
세상에는 수없이만은 휼륭한자들이 잇답니다 과학자 시인 문인
그리고 세상을 노래하는 가수들 이들은 모두 브라흐만속에 살며
브라흐만의 세상을 빗내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브리흐만의 두바퀴중에 한바퀴 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들이 제목소리를 내며 맛은바 부분으로서 휼륭히 살아갈때 그 사회는 건전하며 뿌리는 튼튼하며 안정돼답니다
이들이 존경밧는 이유는 세상의 수만은 속성인 영리와 영달에 이들은 석여들어가지 안앗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이름을팔고 직위를팔며 학문과 성취를 팔때 이들은 아무것도아닌 존제가되며 사회를 썩개하고 멍들게합니다
이들이 창조적인 노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가질때 그들의 추구함은 브라흐만과 아무 상관이 없는것 같아도 이들은 세상의 브라흐만의 눈과 귀이기에 그들이 브라흐만이라는것 입니다
그레서 모르는것 같아도 사실은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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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흐만을 안다는자는 사실브라흐만을 모른다===============
사회의 리더자 영혼을 팔아먹고 사는자입니다 이들은 다름아닌 성직자들입니다 몸에는 황금의 가사를걸치고 지팡이를 집고 고급 승용차를 타고다니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선인들의 경전을 엽구리에끼고 브라흐만을 모른다고하는 자들의 기술을빌려 입으론 불을뿜어냅니다
그리고 이들은 너무도 잘알고 잇답니다 인간이라는 짐승을 너무도 잘안답니다
이들에게 가장중요한 절대진리는 세력이 곳힘이요 힘이곳 돈이다
그리고 돈이곳 법이다 이런것 이랍니다
축구공 이라는것은 이리차면 이리가고 저리차면 저리갑니다
그리고 세상이라는 축구공은 브라흐만의 힘으로 굴러가는것이라
이들은 이리차고 저리찹니다 그리고 종교가 지배하는 새상에는 인성이 마비돼고 진리가 왜곡됩니다 그리고 그들만의 천하가 건설됍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존제위에 군림합니다
그런자들에게 브라흐만이란 존재할수도 없으며 나타날수도 없답니다 그것이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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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한다고 하는자들에게 나타남이라
숲속에서 고행하는자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과학자도 아니고 성직자도아니고 홀로 자연을 벗삼아 수행하는자들을 말하는것 입니다
자연이 곳 그이고 그가곳 자연이기에 그리고 자연은 진리 그자채이기애 아니다 아니다의 아트만을 추구하는자에게 그 브라흐만은 나타난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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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하나 아는 지식이야말로, 브라흐만이자 브라흐만의 지식이로다. 바로 이 브라흐만의 지식으로서만이 불멸을 얻으리라.
그러한 자는 그 스스로의 영원한 아뜨만을 통해서 용기(힘)를, 브라흐만의 지식을 통해서는 불멸을 얻으리라.
∥역주∥
하나하나 아는 지식이야 말로 (pratibodha viditam) ;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알고 (또)알고 하나하나 상세히 안다는 것(bodham bodham pratibodham-샹까라)은 그 어느 곳에든 어떤 상황에서든 브라흐만의 존재함을 알고 그럼으로써 단순한 세상의 지혜로서가 아니라 진리의 지혜로서 '자기 자신과 세상과 브라흐만 그대로를 아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상세히 아는지식은 아니다 아니다의 아트만이요 하나하나 아는지식은
법의 길이아니고 쓰쓰로만든 신의길인 브라흐만의 길이지요
아니다 아니다의 아트만의길에 하나하나아는 브리흐만의 길을대조하므로서 깁은 감각적 느낌과 지해로서 완전한 브라흐만으로 다가갈수 잇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한국 단전호흡 수련회 게시판의 수만은 감각적 기감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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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브라흐만의 지식으로 불멸을 엇으리라========
아니다 아니다 의아트만은 거저알아지는것이 아니요 이것은 지칠줄모르는 불굴의 용기와개척 정신만이 만들어 낼수잇답니다 결코 책보고 학습하고 자격증딴다고 알아지는것이 아니랍니다 이러한 깁은 행동이야만이 아니다 아니다 의 그아트만을 알수잇으며 그 동안알앗던 모든것을 내버리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내버림이란는것은 생각보다 어려워 새살버릇 여든까지 간답니다
속성이란것은 먹고 마시는가운대 여물어저 지금까지 안다고하는것은 완전한 쓰스로의 몸이되어 버릴려고해도 버릴수가 없답니다
끗없는 고행을통한숙고로 비교 검토돼어서 완전한 비교가 돼엇을때 그 완전한 감각으로 버릴수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버린자리에 아니다 아니다의 아트만이 자리잡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거처 샴과 죽음은 서서히 달라저갑니다
우파니샤드의 내가한행위를 기억하라 내가한 행위를 기억하라
하는것은 이와 일맥상통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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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쓰로의 아트만을 통해서는 용기를 브라흐만을 통해서는 불멸을 엇으리라
스쓰로의 아트만을 통해서는 용기를 쓰스로의 아트만이라는것은
바로 개채아트만인 명상의 창조주입니다 이 명상의 창조주가 뿌루쉬가돼고 루드라가돼어 임마와 점마로갑니다 그리고 창조한 세상에서 보고듯고 느끼고하는 주채가 됍니다 이 과정에서 아니다 아니다의 아트만이 잇게돼고 땀흘리는 집중됀 고행속에서 쿤달리니라는 용의 기운을엇게 된답니다 용기라는것은 용의 기운이란것입니다 이 용의기운은 스쓰로의 개채아트만의 몸을변화시켜서
몸에서 향기가 나게하고 몸이 조아지고 옥액환단 금액환단 이러한과정을 거치면서 하나하나의 단게를 거치게 된답니다
이 게속돼는 과정을 아니다 아니다와 구별하여 하나하나 아는지식이야말로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불멸을 엇는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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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세상에서 브라흐만을 알았다면, 참으로 사는 셈이요,
브라흐만를 알지 못한다면,
다시 큰 파멸이 있을 것이로다.
현명한 자는 모든 생명체속에서 그 브라흐만를 직접 경험하고
이 세상을 넘어 불멸을 얻으리다.
∥역주∥
다시 큰 파멸이 있을 것이로다.(mahat vina ti ) ; 브라흐만을 알지 못한 사람에게 죽음은 단순한 육신의 파괴가 아니라 그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의 파멸이다. 오직 그가 보고 아는 것만을 모든 것이라고 생각한 그에게 죽음을 초월하는 것이란 있을 수 없기때문이다.=====그리고 그가 정말로 나는 안다할지라도 그 안다는것에 수준이잇어 돌고도는 그가아는 새상에서는 또다른 고통이 잇을뿐이다 짐승갗은놈 개만도못한놈 지렁이 갗은놈 이러한것은 그안다는것이 수준이 잇다는것이다 단지 그에게 와닷는것은
완전한 파멸이냐 부분적인 파멸이냐 하는것뿐이다
그리고 거의모든 사람이 완전한 파멸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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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경험을하고 불멸을 엇을리라=============
아니다 아니다와 하나하나가 뭉처지면 남는것은 바로자신이다
왜냐하면 그와갓은것을 행하는존재는 자기자신박에는 없기때문이다 단지 그에게 중요한것은 완전함에서 완전함 박앤없는것이다
완전함이 안에잇든 박에잇든 완전함이 어디로 가갯는가
그러나 그 쓰스로가 완전함은 아나 완전함을 보호하는 완전함은 몰라 불멸을 엇고안엇고는 그가 알아서 할일일뿐 우리가 도는내가 감놔라 배놔라 할문제는 아닌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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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깬 우파니샤드
20.세상을 떠난 사람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죽은사람의 존재가 그 후에도 있다고 하고
어떤사람들은 없다고 말합니다.
당신에게서 지혜를 얻어
이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게해주세요.
이것이 나의 세번째 소원입니다.
∥역주∥
이제 까타 우파니샤드 본문 중 가장 중요한 대목, 세번째 소원을 말하고 있다. 나찌께따가 말하고 있는 것은 '죽음과 영원한 구원'에 대한 문제로, 사람이 죽으면 그 뒤에 사후세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예민한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다.
21.그 문제에 대해서는 진작에 신들조차 의심을 품은 바 있다.
그건 매우 어려운 문제로 내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나찌께따여, 그것 대신에 다른 소원을 말해보렴. 나를 그런 어려운 문제로 얽어매지 말고 좀 풀어 주렴.
∥역주∥
신들조차 의심을 품은 바 있다(devair atr pi vicikritsitam pura) : 신들은 이미 죽음을 초월한 자들이므로 이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는 것은 신들같은 존재도 알기 힘든 아주 어려운 문제라는 이야기이다. 이 문제는 곧 불멸과 영원한 구원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죽음의 신이 이제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 즉 초월적인 지혜에 대하여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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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은 꼭 집고넘어가야 합니다 왜야하면 이모든것의 흐름이기때문입니다
그 문제에대하여선 진작에 신들조차도 의문을 품은바잇다=====
쉽게 설명해줄수잇는 성질이 아니다=======
여기에서신은 영원불멸이 아니며 전지 전능이 아니랍니다
신도 하나의게채로서 고민하고 번민하고 때로는 방황한다는것입니다 신은 영원한것이 아니고 유한한것 입니다
쉽게 설명해 줄수잇는것이 아니다=============
즉 이해하고 논리로서 한게가잇으며 수준의 그릇을가지고잇는 그런존제가 바로신이란 것입니다
신도 하나의태두리안에 묵여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건바로당신 입니다 이글을보시는 나의도반님들 바로 당신이 신입니다
네가낸대 하는 당신이 바로 죽음의신 입니다
그리고 바로 남성인 당신이 나찌께다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신이란 바로 당신의 아네입니다 그리고 불멸이란 바로 자식입니다
당신은 죽음을향해 가고잇답니다 죽음을향해 가는주채가 누구입니까 바로이곳에서 말하는 바로당신입니다 바로당신이 죽음의 신이랍니다
그리고 이죽음에 대하여 쉽게설명할수없는 존제 바로당신이랍니다 이죽음의신이 바로 근원아트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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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죽음의 신이여!, 신들도 알고 싶어 했고 당신도 쉽게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니 저는 더우기 알아야겠습니다. 그처럼 심오한 가르침을 당신말고 또 누가 주실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저에겐 이것말고 아무런 소원도 있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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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을 자기자신에게서 엇고 잇는것입니다
마음을 브라흐만처럼 숭배해야 하느니 라고하는것은 근원아트만의 정채는 법채라는것 입니다 이법채에 브라흐만이 스며드니 법신이 된것이랍니다
샴과 죽음도 하나의법 이기에 자기가 자기자신에게서 의문을 찻고잇는것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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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나찌께따여, 그대의 아들과 손자가 백년장수하게 그리고 짐승, 코끼리, 말을 갖게 해달고 소원을 빌렴. 이 넓은 땅에 왕국을 갖고 싶다고 소원을 빌렴. 아니면 그대 스스로가 언제까지고 살고 싶다고 한다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도다.
24.그대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말해보라. 재물과 장수를 맘껏 빌어보렴. 내 그대를,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다 갖을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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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에 관게된것들 입니다 처음의 불은 일어나는원인이 바로이것 때문이지요 그리고 산다는것이 이것때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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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 인간세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그 어느 것이라도, 얼마든지 내게 달라고 하라. 여기 말과 마차와 아름다운 선녀들이 보이지 않느냐. 인간들이 절대로 누릴 수 없는 조건이다. 내가 주는 이 마차를 좀 타보지 않겠느냐. 나찌께따여, 제발 죽음과 관련된 질문은 하지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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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마차와 아름다운 선녀들========고급승용차와 수행원들 그리고 느씬한 여자들===흔히 선도에서 마음장상 이라고부르는 단게입니다 저급한마음이라고하지요 초기의 상에는 그결정채가 불만에서 나온답니다 불만이라는것은 불의 형태이지요 눈과 감각이 보고듯고 부족한것을 마음에서 채우니 그마음의 행을 족 이라고한답니다 그레서 마음에 투영되어 불로서 상을만드니 남성에게는 여성 여성에게는 남성 이렇개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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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주는 마차를 좀 타보지 안갯느냐========즉 작은성취로 만족해라 이런뜻 입니다 즉 너무만은것을 원하지말고 이것만먹고 떨어저라 이런뜻입니다 마차를타고 달리는존재 바로당신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마입니다 이 지마가 마음의길을길때 차를타고달리듯 산등성이를 오르듯 그렇개 달린답니다 이몸은 곳땅이라 땅에서 달린만큼 성취를 이룬답니다 우리는 흔히말하길 얼마만큼 진도가 나갓느냐 얼마만큼 갓느냐 이렇개 뭇고 답하길 이만큼갓다 저만큼갓다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이 정채가 바로 달리는존재 바로당신 이랍니다
여기에서는 감각이 가로막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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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죽음의 신이여! 그런 쾌락들은 언제 사라지고 말지 모르는 그야말로 헛된 것들입니다. 게다가 사람들의 능력을 갉아먹지요. 이 짧고 할일 많은 세상에 그런 쾌락들은 어울리질 않습니다. 저에게 주시지 말고 그냥 가지고 계십시오.
29. 사람들이란 재물을 많이 갖게 된다고 해서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재물이야 얻을만큼 얻겠고, 저의 수명도 대왕께서 정하시고 다스리는 동안은 살지 않겠습니까? 저는 죽음에 관한 가르침말고 다른 것을 원할 것이 없습니다.
∥역주∥
모든 성인이 그러했듯이 어린 나찌께따는 대범하게도 물질적인 풍요에 대한 유혹을 거뜬히 뿌리치고 있다. 인간의 감각은 편하고 즐거운 쪽으로만 기울도록 되어 있으니, 이러한 유혹을 뿌리친다는 것은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둘리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30. 이미, 늙거나 죽지않는 신의 모습을 알고 난 후라면 아무리 저 땅에 사는 자라도 어느 바보가 장수하기만을 바라겠습니까.
31. 죽음의 신이시여 ! 죽은 사람들에 대해서 그들의 존재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그리고 그들이 간 저 세상에 대해서 부디 가르침을 주십시오. 무척 심오하고 또한 함부로 알 것이 아님을 알고 있으나 저 나찌께따는 이 이외에 아무것도 여쭐것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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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깨다는 이미 세상일을 깁이 뚤어보아 분석한단게 까지간것입니다 이것은 두번째 불의단게입니다 첫번째 불의단게에서는 결코이런 깁은몰입을 할수가없답니다 원인의 결과를 뛰어넘서 근원을 파해치는 단게인것입니다 우리거흔히 말하는 뿌리체 뽑는다하지요 나찌깨다는 원인의 뿌리를 뽑을려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대 그뿌리가 쉽지안은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뿌리는 자기자신 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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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끝
제 2 장
1. '옳은 것'과 '기쁜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이 두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일생동안 거기에 묶이게 한단다. 이 중에 '옳은 것'을 택하는 사람은 진정한 선(善)을 갖는 것이요, '기쁜 것'을 택하는 사람은 결국 그가 추구하던 것을 중도에 놓치게 된다.
∥역주∥
옳은 것( reyasa) : 마땅히 해야 할 것, 옳은 것.====그리고 진리랍니다 이진리는 모든것위에 잇는 참진리를 말하는것입니다
이 참진리는 기쁜것 슬픈것 보람찬것 이런것이 아니랍니다
이 옳은것은 미혹에 눈이먼것과 진리 그자채가 잇답니다
이 옳은것에는 크나큰 함정이 잇답니다 그것은 가제는 게편이고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는것입니다
즉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의 손을 들어주는것입니다 이때 그한족은 오른쪽 이랍니다 너는 내 오른팔이야 하는말은 이것의 극단적 표현이랍니다 그러나진리는 목적과 상황을 냉정히 파악하여
올은것중에서도 옥석을가려내는 것인대 이 진리에는 자신도 포함되지 안습니다 그냥 올은것이라면 내가 포함되는것이고 참진리에는 내가 없답니다 그레서 진리의길은 고통스러워 고행의길이고 쉬운말로 고생길 입니다
기쁜 것(preyasa) : 감각적으로 기쁘고 즐겁고 혹은 편하게 하는 것. ========그리고 이것은 법에 속한답니다 그리고이것은 선택의길입니다
내가 이것을하면 기쁠거야 내가이것을하면 조을거야 내가 이것을가지면 나는 행복할거야 하는 부분적이며 다분히 자기중심적 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에서는 너와 내가없으며 우리만이 잇답니다 우리가 이것을하면 크게이로울거야 우리가 이것을하면 다른사람들이 조아할거야 그리고 여기에서는 비교와 검토가 잇답니다 이러이러한 사항때문에 우리는 이것을해야해 다른자들이 이렇개 하기때문에 우리는 이렇개 해야해 하는 다분히 감각적인 비교와 검토로 기쁜것의 척도를 잰답니다 법이란것은 잘선택해야만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법을 자못선택하면 자못골치아파 집니다
왜 말이잇지요 줄을잘못서서 . 줄을 잘잡아서 이런것들이 머리아픈 존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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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이게 한단다(sin ta ) : 인도인들은 인생을 네단계로 나누어 그때마다 처해진 상황에 따라 성실히 의무를 다할 것을 전통적으로 가르쳐 왔다. 즉, 학생기(brahm c rya av sth )에는 금욕의 생활을 몸에 익히면서 배움에 힘쓰며 부모와 스승등 윗 사람 공경하고,가장기(grhy vasth )에는 결혼하여 가장이 되고 가족들을 모든 면에서 책임지고 옳은 길로 이끌며 자녀들을 결혼시키는 책임을 다하며, 숲에서의 수도 생활기 (v naprasth av sth )에는 인적이 드문 숲으로 들어가 세상과 나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 수도 생활을 하며, 마지막으로 초월의 삶 단계(sanyas av sth )에서는 물질적인 모든 굴레를 벗은 사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생의 과정속에 인간은 누구나 '옳은 것( reyasa)'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 감각을 기쁘게 하는 ' 기쁜 것(preyasa)' 혹은 '편한 것' 이 두가지를 놓고 고민하게 된다. 마음은 편하고 감각을 즐겁게 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만 이성은 옳은 것, 마땅히 해야할 것으로 역류를 시키고자 애쓸 것이다. 따라서 쉽게 흐르는 조류에 몸을 내 맡긴 사람들은 목적한 바를 이룰 가망이 점점 없어질 것이요, 힘들더라도 옳은 바를 좆는 사람은 종국에 가서 진정한 기쁨의 순간을 맞이 하게 될 것이다.
2. 옳은 것과 기쁜 것은 항상 인간에게 동시에 부딪혀 오는 상황이되 지혜가 있는 사람은 그 두가지를 알아보고 구별해내지만 보통 어리석은 사람은 그저 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기므로 기쁜 것을 선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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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가 잇는사람은 그 두가지를 알아보고=========
지해가 잇는사람은 두가지입니다 그것은 눈밝은자 입니다
물정에 눈이 밝은자 성정에 눈이밝은자 입니다
물정에 눈이 밝은자는 돈이 어디에잇다 하는것을 빠르게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가장적게들고 만이엇으려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처한 매상황에서 능동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하나갗이 카맬레온갓은 처세의 달인이며 위기의 경중ㅇ을 감각으로 느낍니다 이들이 물정에 밝은자 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느님과 부처님도 그들의 치장품이며 우상숭배자는 경멸의 대상이랍니다
성정에 눈밝은자
이들은 세로운 가치관을창조하며 사회의 방향을 제시하는자 랍니다
그리고 모두를 위하여 자신을 휘생합니다 그리고 자기자신보다는 남을위해 산답니다 때로는 고리타분하개 보이며 딱딱하고 멋하고는 거리가멀답니다 그레서 스쓰로가 때때로 위기에 처합합니다 남들이 신경쓰지 안는것을 가지고 일평생을 매어달리고 고지식 합니다 그리고 물정에 눈밝은자와 때때로 대립합니다
이들이 성정에 눈밝은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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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
이들은 대부분의 사람이며 자기줏대와 자기의 고유영역이 없는자들입니다 이들은 자기자신의 존제마저 남에게 맛기는자랍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정에 매이며 물정에 매입니다 이것은 진리이면서도 속성이기에 피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자는 자신의 근본인 집안까지 내줍니다
왜세를 집안으로 불러들이며 시끄럽게합니다 때로는 남의돈을 자기것처럼 쓰고 남의애기를 더소중히 하며 자신의 집안에서 나오는 소리를 멀리합니다 그리고 남의사상이나 불합리한 가르침을 집안으로 가저오고 그것으로서 모든것을 무마하고 덥으려하 합니다 이들이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세상의 물정에 어둡고 성정에 감각이없기에 마치 밤길을가는 짐승이 올무에걸리고 덧에걸리듯 눈밝은자들이 처노은함정에 스스로 걸려들며 스스로가 만든무지에 더욱단단히 옭아매입니다 세상은 서로가 먹고 먹히는 난장판이라 생각하는 약삭빠른 여우갓은 인간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먹이입니다 그리고 그를은 눈이없고 귀가없어 스스로 고통의굴레를 뒤집어 씁니다
그리고 이들은 사회의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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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찌께따여 ! 그대는 재물과 아름다운 선녀등의 유혹에도, 밝은 분별력으로 넘어가지 않았도다. 세상의 수 많은 어리석은 자들이 대개 빨려들어가는 그 유혹에 그대는 결코 말려들지 않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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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분별력으로 넘어가지 안앗도다=======
깁이 꽤뚤어 생각해보고 다시검토해서 생각해보앗다는것 입니다
단순한 검토가 아니라 깁이 숙고하고 한결과 올은 한길로 결정을 내렷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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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상에는 두 가지의 아주 정반대의 속성, 지혜(知慧)와 무지(無智)가 있다. 나는 그대가 선지혜를 갈구하는 자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많은 유혹이 그대를 유혹해내지 못하였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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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와 무지====
옭은것입니다 법이라는것은 항상동시에 다가오는것입니다
그리고 경중을가지고 양면성을 띱니다
우리가 아무리 옭게 생각하고 결정을내렷다 하더라도 그것엔 한게가잇으며 속성에 묵이기 쉬운것입니다
우리가 가장만이 듯는것 === 국민을위해서 시민을위해서 이것은 올은것의 첨병이지요 그리고 약방의 감초처럼 쓰는것 이랍니다
그렇지만 그 수만은 올은결정이 과연우리를 얼마나 만족시킬수 잇는지요
혹시 나의 오른팔이기에 우리는 너무의지하지는 안앗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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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두터운 무지 속에 갖혀있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상당한 지식인이라고 , 대단한 학자라고 생각하면서 영영 삐뚤어진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마치 눈먼 장님들을 역시 눈 먼 다른 장님이 인도하여 영영 삐뚤어진 방향으로 가게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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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핸티나가 파신직전에 내몰린것은 대단한학자와 지식인이 만아서입니다 조은약은 입에쓰고 올은소리는 귀에 거슬린다 하엿습니다 그들은 달디단음식을 국민들에게 게속퍼먹인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어리석은 국민은 그것이 음식인지 모른답니다
그저 만이주니까 조은것 이랍니다
그리고 아차 너무만이 주엇구나 이재는 적개주어야갯다 하면은
대모합니다 그레도 안돼면 수퍼마캣을 턴답니다
그러나 두터은무지는 주는자도 모르고 밧는자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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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물에 눈이 어두워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다른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질 않는다. 이 세상이 있을 뿐 다른 또 어떤 세상이 있다는 말이냐고 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윤회의 쳇바퀴 속 죽음을 맞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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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에 눈이어두워 제정신이 아닌사람들에게는 다른세게로 나아갈길이 보이지 안는다=====================
제물은 욕망과 쾌락으로 들어가는 지름길이며 빈곤은 걱정과 근심으로 들어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둘은 미혹의 지름길입니다
제물과 빈곤은 다른세게로 가기위해서 필요하니 제물과 빈곤은
둘다 필요한것입니다 그러나 빈곤은 법으로오고 제물은 도로가야하는대 빈곤이 도로가고 제물이법으로 가면 이세상은 개판이 된답니다
빈곤이 도로가면 빈곤 그자체를 업어가서 도가 이루어지기 어려우며 제물이 법으로가면 대대손손 먹고살려고하니 남을알기를 우습개 안답니다
빈곤이 법으로가면 빈곤을 해처나올려고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히 산답니다 그리고 한눈팔지안고 저축한답니다
제물이 도로가면 먹고싸는 똥이 다같은똥이며 자빠저자는 공간이 거지가자는 공간과 부자가자는 공간이 같다는것을아니 남는것을 사회에 환원하며 부의 세습을이루려 하지안습니다
그리고 이모두는 분수령이 잇답니다 지나치면 남느니만 모하다하엿습니다
제물이 없는자는 재물을가질려고 노력하갯지만 이미 재물을 가지고잇는자는 주지육림에 빠지니 언재 분수령을 넘어 삼매의 세게로 갈런지요 이것이 잇으면 저것이잇어서 눈뜨고 보는세게가 잇다면 눈감고 보는세게도 잇답니다
우리 속담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말이 잇답니다 주지육림에 파뭇혀 내버릴줄 모르는자에게 또다른 세게라는것은 정말로 어려운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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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지혜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그런 흔한 것이 아니다. 또한 운이 닿지않는 사람들은 수 없이 들으면서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바로 그런 지혜를 설명해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러니 훌륭한 스승에게서 전해듣고 스스로 깨우친 인물들은 얼마나 훌륭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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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해는 만은사람들이 들을수잇는 그런흔한것이 아니다======
직접 경험에의하여 설명하고 풀어주는 것은 풀어주는 사람이 그정도의 산물을가지고잇어야만이 다양하게 다른각도에서 충분한비유로서 설명할수잇으며 한번풀어주는 지해는 곳바로 실전에 적용될수잇다는것 입니다
정확한 위치에서 정확한각도로 플어주는 그러한지해 그러한지헤가 드믈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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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이닷지 안는자는 수없이 들으면서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다르마는 다르마와 다르답니다 같은말이라 할지라도 듯는바에 따라서 이해하는 능력에 따라서 다른말처럼 들리는것은 우리주위에 흔히볼수 잇는것 이랍니다
이 세상은 신들로 덥여잇는대 모든것이 이존제에 관게돼어 잇는것이나 우리의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없이 왜곡되어 진실에 덥어진것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것입니다 만약 수행자가 진실을찻아 방황하여 휼륭한 스승을만난다하더라도 그의 능력이 따르지 못한다면 역시 알수없는것 입니다 그레서 운이닷지 안는자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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휼륭한스승에게 전해듯고 스쓰로 깨친인물들========
아무리 스승이라할지라도 무슨기게가 아니라 사람이기에 물건던지듯 깨우침을 던저줄순 없답니다
준바없이 주고 밧은바없이 주는것이기에 경험을전해주면 하는것은 제자의 못이며 그의능력이랍니다 고행과 절제의 실천으로 스스로해야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자가 적음을 말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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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범한 스승이 가르쳐서는 제대로 이해될 수가 없다. 아뜨만이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음을 간파하는 스승이 가르쳐야만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묘사가 가능한 그 존재에 대한 혼동이 일지 않는다.
∥역주∥
평범한 스승(nare vare a): 논리로서는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으나 진정한 깨달음이 없는 상태에서 가르치는 스승을 말하는 것이다.
아뜨만이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음을 간파하는 스승(ananya-'다른'부류의 스승) : 앞에 말한 평범한 스승과 다른 그 자신을 브라흐만(아뜨만)과 다르게 생각지 않는 사람. 그 자신이 브라흐마와 하나임을 깨달은 사람을 말한다.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묘사가 가능한 (bahudh cintyan ): '여러 방법으로 표현이 가능한 , 여러가지 방법으로 명상할 수 있는'의 뜻이다. 스스로 갖는 확신이나 자신감이 없을수록 이렇게도 이해했다가 저렇게도 이해했다가 하는 일관성 없는 방법을 취하게 될 것이다. 아뜨만은 가장 작은 원자보다도 더욱 작고 더욱 미세하며 더욱 알기 어려운 존재이다.
9. 그것은 논리로서 이해가 가능하지 않은 것. 그러므로 옳게 알기 위해서 논리가 아닌 지혜의 스승으로 부터 전해졌던 것이다. 이제 그대는 그 선지식을 그와 같이 논리가 아닌 학문의 스승으로 부터 듣고 깨달음을 얻었도다. 모든 아들과 제자들이 그대와 같이 질문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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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서 이해가 가능하지안은것=======================
우리는 이시대적인 상황을 곱씹어볼 필요가잇답니다
이시대는 우리나라에선 돌도끼와 돌칼이 난무하던 시대엿습니다
그세대에 유전자공학이 어떳고 미사일의 탄도곡선이 지구중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라 이렇개 말하는 성자는 없답니다
만약 이성자가 지금이시대에 산다면 상황은 다를겁니다
아마 이성자는 유전자에 나노그레프가 어떻개 적용돼며 전채가 곳개채란것도 설명하기를 채세포 복제가 어떻개 영생을 이룰수잇느냐 아니냐 아마이렇개 설명할것입니다
사람은 갗은대 상황만 변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논리로서 풀려고 노력한것입니다 그레서 성자라 합니다 단지 그것이 어려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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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아닌 지해의 스승으로부터 전해진것입니다=======
에나 지금이나 같은것은 사람사는 세상이라는것입니다 사람만큼 무서운것은 없답니다 엣날에는 사람의심장을 꺼내어 하늘에 제사를지냇고 지금세상의 아프가니스탄엔 휜두건으로 덥어쉬웁니다
이러한곳에서 진리라는것은 가진자의 칼날일 뿐이랍니다
비록 논리가 힘들고 어렵긴하지만 사실 논리만큼 쉬운것도 없답니다 상식이 곳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상식이 통하지아는사회가 어디 하나둘인가요
지금처럼 대중메체가 없는 시대에서는 아마 이렇개 할수박에는 없엇을겁니다
그리고 정말로 아는자들은 잘나서지도 안는답니다 한길로 가기도 바쁜대 한눈팔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알아듯고 올바르게 수행할자도 드믄대 굿이나설사람이 누가 잇갯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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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죽음의 신이여 ! 당신이 안다는 그 옳은 것과 다르고 옳은 것이 아닌 것과도 다르며, 이미 세상에 있었던 어떤 것과도 다르고 아직 있지 않았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르며, 과거 미래 현재와도 다르다고 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더 이야기 해주세요.
∥역주∥
옳은 것과 다르고 옳은 것이 아닌 것과도 다르며(anyatra dharm d anyatr dharm d) : 옳은 것은 원문에서 dharma, 옳은 것이 아닌 것은 adharma이다. 죽음의 신이 말하고 있는 그 존재는 인간이 정한 옳은 것과 그렇지 않은 그 애매한 범주로서 묶어 설명할 수 없는 그 보다 훨씬 초월적인 존재인 것이다.=======그리고 올다고 생각하는것 자채는 보는것입니다 맨눈으로 보는것 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것을기준으로 고하 경중을 가리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올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것도 따지고보면 시야의 한게애 들어가 잇는거랍니다
올은것이 아닌것과도 다르며==========이것은 감각과 지각에의한것입니다 올은것이 안 이 비 설 신 의 에잡혀잇다면 올지안은것은 색 성 향 미 촉 법 에잡혀잇는거 랍니다 이것은 초감각적 영역을가지고 느낌에 의지하는것이라 눈으로 보는것 보다도 훨씬광대하지만 그만큼 미지의길이라 오해와 편견이 무수히 깔리기에
올진안은것과도 다르다고하여 그 깁이를 설명하는것 입니다
이 색 성 향 미 촉 법도 사실은 보고 듯고 느낀것을 기초로 이루어지는것이고 깨달음의 진리는 더욱깁이 숨어잇기에 어렵고 쉽게 끈어생각하면 또다른 방황의 길이기에 심도잇게 뭇는방법중 하나입니다
이미 세상에 있었던 어떤 것...... 아직 있지 않았던 그 어떤 것(ak t k t t) : 이 두가지는 모두 우리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다. ========원인과 결과에서 우리가 중간에 서잇다면
이미 세상에 잇엇던것은 원인이요 아직 잇지안앗던것은 결과이지요 여기에서 이미 세상에 잇엇던것 이라는것은 무명이 어떳개 진리가 됄수잇는가 하는것 입니다 태초에 창조가 잇엇는냐 없엇느냐 하는것이 아니라 무지의 무명과 깨침의 무명사이에서 안다는것이 무슨역할을 하느냐 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아직잇지안은 그어떤것이란 이렇개하여 생겨난결과가 참이냐 참이아니냐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참이 참을 어떻개 증명하는냐 하는것 입니다
돈오돈수와 점수를 떠나서 어떻개 스쓰로가 스쓰로에게 암을증명할수 잇느냐하는 물음입니다 이것은 돌고도는 문제의 연속성을 어떻개 스쓰로 끈느냐하는것입니다 만약 쓰스로가 문제를 끈지못한다면 문제가 문제를 나아서 끗없이 돌아가기에 이런질문을 하는것 입니다
과거 미래 현재와도 다르다(anyatra bh t c ca bhavy c ca ) : 이것은 시간도 아니고 법도 아니랍니다 그리고 필요성이나 속성도 아니랍니다 이것은 원인에서 결과가 잇게하는 요인이 랍니다 이것은 이런것들로부터 떨어저 잇는것 입니다
즉 독립적으로 존재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원인이 잇개한 주채를 말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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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네 가지 베다가 모두 그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바로 그것을 얻기 위해 모든 고행이 필요한 것이며 스승의 집에 머물면서 모든 시간을 바로 그것을 알기 위한 배움에 쏟아붓게 되는 그것이 무엇인지 내가 그대에게 한마디로 말해주겠다. 그것은 '오움'이다.
∥역주∥
이 구절에서 부터 17번째 구절까지 '오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오움은 브라흐만 혹은 아뜨만의 상징으로서 단순한 소리나 글자의 범위를 초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움을 아는 것 또한 브라흐만을 이해하는 것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네가지 베다 : 리그베다, 사마베다, 아타르바 베다 그리고 야주르 베다를 말한다.
베다, 고행, 스승의 집에서 거주하면서 받는 문하(門下)학습, 이러한 것들은 고대 인도의 학습 전통이며, 그 목적이 현실적인 지식뿐 아니라 이상적이며 정신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것이었다. 특히 고행(tapas)은 현실생활에서 인내력을 갖게 하며 강도높은 정신집중을 가능하게하는 학습방법 혹은 수행방법이다. 그러나 아뜨만의 지혜는 이런 방법들을 통해 아무리 긴 세월을 노력한다고 해도 그 노력한 시간이나 정도에 따라 달성되는 목표가 아니니 그 오묘하고 어려운 초월적인 지혜를 표현하는 하나의 상징이 바로 '오움'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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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것을엇기위해 필요한것======근원 아트만입니다
이것은 브라흐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근원아트만 이랍니다
개채 아트만과 근원아트만은 사실은같은것이나 전혀다른것 이랍니다 개체 아트만은 속성에 묵이고 근원아트만은 필요성에 묵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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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 '오움'은 우리가 생각해낼 수 있는 극한까지의 범위에 존재하는 '한정적 브라흐만'이요,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초월적인 범위에 존재하는 '초월의 브라흐만'이기도 하다. 이 소리는 옳게 알면 이 소리로 하여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다.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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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까지의 범위========숨의 통제와 감각의 통제가 다다를수잇는 쵀대한의 범위입니다 이 범위는 두려움 망설임 조바심 왜로움 함몰장 느낌과 제어감 까지입니다 그리고사실 우리는 이러한것들 때문에 못하고 잇는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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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적 브라흐만(ak rama br hma) : 우리 인간 안에 있다고 혹은 세상에 널리 편재(偏在)한다고 생각되는 브라흐만은 세상에 사는 인간들에게는 모든 것이지만 그 자체로서는 한정적인 모습일 뿐이다. 이 범주도 브라흐만의 범주, 오움의 법주이다. ============그리고 내버림과 아니다 아니다의 개채아트만은 창조주가 돼기도하고 임마와 점마가 돼기도하지만 그 쓰스로는 속성과 무지와 범주에 갓혀서 제한돼어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한이 극에다다라 그한게를 넘어갈때 근원아트만이 돼는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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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의 브라흐만(ak aram param) : 앞에 나온 한정적 브라흐만에 대치되는 초월의 범주에 있다고 생각되는 브라흐만을 말하는 것이다. 얼마나 초월적인지, 얼마나 되는 크기인지 알 수 없는 것처럼 오움도 그러한 상징이다. ====그리고 이 근원아트만이 숙고하는 단게를거치는대 이것을 숙고의 과정이라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면 보살의 과정이라 할수잇답니다 이 근원아트만은 개체아트만을 마치 지나가는 바람처럼 생각하고 본답니다 이 근원아트만에 잇어서는 모든것이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보이는것 이랍니다
즉 이세상의 모든것에서 자신은 자신을소유한채로 동떨어진답니다 그리고 변하는것에서 변하는 원인을 찻아해맨답니다
개체아트만은 속성의 소유욕에서 자신을 찻지만 근원아트만은 법에서 법을소유함으로 자신을 찻는답니다 그리고 법을넘어 진리와 하나됄때 그가바로 초월의 브라흐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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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다 : 여기서는 물질적인 소유를 말한답니다 법과 하나돼어 법을소유해가는 근원아트만은 그가 원하는대로
물질적인 소유를 이룰수 잇답니다 흔히 도사들이 도술을부리는 것으로 이해하면 됀답니다 개체 아트만과 근원아트만의 차이점은
개채아트만은 공부의 과정에 잇기에 마음이 강해야하고 그 강한마음으로 속성을 투쟁을통하여 엇어야합니다 그러나 근원아트만은 이미 법이기에 또다시 법이 잇을수가 없어서 그가 가진법만큼
능력을 발휘할수 잇답니다 법의 능력을 발휘할수 잇기에 그는 물질을 창조할수 잇는것 입니다 스쓰로 물질을 창조할수 잇는것은
법을 통재할수잇어야하는대 한게를 넘어서 이룸을 엇은자는 물질의 구조인 법도 바꿀수 잇는것이랍니다 그레서 무엇이든 소유한다고 하는것이랍니다 권력 명애 이러한것들도 사실은 물질의 또다른 모습일 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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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브라흐만을 알고자 한다면 이 '오움'소리 이상의 지름길은 없다. 이 소리를 알게되면 그 사람은 브라흐만 세상에서도 위대한 자로 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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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흐만의 세상에서도 위대한자==============이모두는 브라흐만의 세상이랍니다 그가 개채아트만 이거나 근원아트만 이거나 할것없이 모두가 브라흐만의 세상에서 살고잇는것 입니다
단지 그가 속성속에서 사는냐 법속에서 사느냐의 차이일뿐이랍니다 속성속에서는 나고죽음이 잇을뿐이요 법속에서는 존제하느냐 하지안느냐 의 구분이잇을뿐이랍니다 그러니 위대하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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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 아뜨만은 누구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누구에 의해 죽게 되는 것도 아니며 그 자신이외의 다른 어떤 근원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며 그 자신이 어떤 다른 것을 낳지도 않았도다. 그러므로 이 아뜨만은 태어난 적이 없으며, 육신이 죽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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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트만은 누구에의해서 생겨나는것이 아니며 ========
캄캄한 방에서 검은안경을쓰고 눈을감은채로 주의를 둘러보면 누가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이것이 무지입니다 자신이 잇다고하여
자신을처다보나 역시 자신은 보이지안는답니다 단지 존재한다고 느낄뿐이랍니다 그레서 누구에의해서 생겨나는것이 아니라고 하는것 입니다
누구에의해 죽게돼는것도 아니며===========사실 살아잇다 죽엇다 이게념만큼 미묘한것도 없답니다 육신은 몸을알지못하며 마음은 감각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서로가 알지못하기에 우리는 고해의 바다에 산다는것 입니다
자신이왜에 다른어떤 근원에서 생겨난것이 아니며===========
존재가 아무런 근원없이 생겨난것이 아니랍니다 존제는 존제쓰스로에서 생겨난것입니다 존재는 존재를 기반으로 일어선것입니다
이존재는 컴컴한 방에서 검은안경을쓰고 스스로를 인식하는것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스쓰로를 먹고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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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신이 다른어떤것을 낫지도 안앗도다================
쓰스로가 스스로를 먹고크는대 어떻개 낫지도안앗는가
나무가 스스로를 나으니 그는열매랍니다 열매는 그가 스스로만든 결과랍니다 단지 나무가 열매를 모를뿐이랍니다 동물이 열매를먹고 또 같은것을 먹고 싸고 행하고죽으니 그것은 흑이 된답니다 그흑을 다시 나무가 먹는답니다 여기에서 어떤것은남고 어떤것은 모자라고 하는것이 없답니다 마찬가지로 잠을자고 잇는자는 죽은것이 아니라 산것이랍니다 잠을자는자를보고 죽엇다고 하지안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가 뭘하는지 스스로 모를뿐이랍니다
그러니 뭘나앗다거나 낫지안앗다거나 물을이유가 없으며 뭇지도 안는답니다 그리고 이런걸 뭇는사람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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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만일 누군가를 해치려고 하는 자가 아뜨만이 죽게 되리라 생각한다면 그리고 죽는 사람이 그로 인해 아뜨만이 죽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둘은 모두 아뜨만을 모르는 것이다. 아뜨만은 누구를 죽이지도 죽음을 당하지도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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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 허공을말하는것 이랍니다 이모두는 허망한세상이라 말한답니다 이 허망한세상에 존제하는 아트만 그는 근원아트만입니다 그리고 죽는다 산다 하는 게념을가진것은 근원아트만 이지만 그실채는 개채 아트만입니다 허망하다는생각 그는 개채아트만이기에 시간과 속성에 묵여서 죽음으로 가기에 허망하다는 생각을 가진답니다 개채 아트만이 뿌루쉬가 되어서 생각하는듯 움직이니
양성이 나타나고 그양성이 암마와 점마가돼어 다투니 죽고잇다고 생각하고 죽는다고 생각하고 그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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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 아뜨만은 세밀한 것 중에서도 가장 세밀하고 큰 것 중에서도 가장 크며 세상 모든것의 구석구석에, 그리고 지혜의 동굴이라 불리는 인간의 마음 속에도 머물고 있다. 꾸준히 할 바를 해나가는 사람은 자신의 축복받은 감각을 통해 아뜨만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며 그 때 아무런 슬픔도 갖지 않게 되리라.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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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것 중에서도 가장세밀하고==========이것은 손가락만한 뿌루쉬라고 부르는것 입니다 우리말로 병신이며 병속에 든신이라하여 병신이라 합니다 그리고 병신에 덕지가 깃들면 세신이 된답니다 세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이가바로 마음의 실체입니다 이세신이 돗보기를들고 처다보는 진리 이것이 세밀한것 중에서도 세밀한것 입니다
큰것중에서도 가장크며===========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우주가곳나이고 내가곳우주이다 그러면우리는 얼마나큰지요
내가 맨눈으로 처다보는 우주와 눈감고 바라보는 우주는 다르지안답니다 그러니 나는 큰것중에서도 가장큰것 이랍니다
모든것의 구석구석에 ============== 모든것이 도이고 도아닌것이 없다하지요 이것은 모든것이 법으로 이루어저 잇기때문이랍니다 이 법에 질서가 들어가서 이모든것이 이루어젓답니다
그레서 모든것의 구석구석에 하는것입니다
꾸준히 할 바를 해나가는 사람(akratu ) : 원전 그대로를 직역하면 '얽매이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즉 집착하지 않고 꾸준히 그 할 바(까르마)를 행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샹까라는'세속의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구원의 추구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멀리하는 자'라고 하였다.=======그리고 이사람은 장작은 얼마만큼 필요한지알고 어떳개해야 하는지 알기에 세속의 어떤것에도 집착하지 안는답니다
축복밧은 감각을통해 아트만을 감지하고=============때때로 잠깐잠깐 나타나는 모습이 브라흐만의 모습이랍니다 이 고행의 감각은 브라흐만을 기억하고 근원아트만에 비추어보아 스스로를 알아 동화돼어 간다는것 입니다
아무런 슬픔도 갓지안게 되리라================극한의 소리오움은 동화의 극점입니다 근원아트만은 법을관하는것이 아니라 진리를 관합니다 기쁨과 슬픔도 하나의법이기에 갖지안는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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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는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저 멀리까지 가 있으며, 자고 있으면서도 사방 어디든 가며 지고의 기쁨 그 자체이기도 하며 그것을 초월한 것이기도 하니, 그 존재를 나 이외의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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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움직이지 안으면서 저멀리까지 가잇으며===========
이것은 와선중에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와선중에는 임맥이 주가된답니다 임맥으로 가는 나라고해서 임마라고 한답니다 이 임마가 영과역에 부딧치며 경험하니 역마살 이라합니다 누워서 자는듯 보이나 깨어잇는자 바로 임마입니다
자고잇으면서 사방어디든 가며=================
이것은 좌선중 조는듯 자는듯 하는자입니다 이때 죽비로 치지마세요 큰일납니다 이때는 개채아트만이 창조주로돼어 뿌루쉬의 영향하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점마입니다 이때는 독맥이 주맥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독맥에다가 개채아트만이 격은일을 가지고 상에 투영시킵니다 그리고 때때로 나다니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에게도 자는 사람을때리면 안돼지만 수행자는 더하답니다 절대로 흔들거나 때리거나 놀레키면 안된답니다
지고의기쁨 그자체이기도하며 아니기도하며=============
우리는 일어버린것을찻을때 기억을 더듬는답니다 그 기억을더듬어 아차하고 찻앗을대 그것이 지고의기쁨입니다 그러나 이기쁨도 일부분이라고 하는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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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외의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 그 존재는 바로 나이기도 하니 내 자신 말고 그를 알 수 있는 더 좋은 통로가 어디 있겠는가 하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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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모두가 육신을 입고 있으나 그는 육신이 없으며, 모두가 불안정하나 그는 유일하게 안정되어있도다. 그 위대한 편재(偏在)하는 아뜨만이, 그 스스로와 다르지 않음을 깨달은 현명한 사람은 아무런 슬픔, 고통을 갖지 않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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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육신을 입고잇으나 그는 육신이 없으며=============
이것은 임마도아니고 점마도 아니랍니다 그리고 동성도 아니고 암성도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신기루가 본디 없는것이나 눈에뜨이고 오아시스가 우측에 잇으나 환경의 영향으로 인하여 다른곳에 보이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잠깐잠깐 보는것에서 짜집기하여 그를알아야합니다 그는 보는자의 보는자이며 생각하는자의 생각하는 자랍니다 그리고 이자는 지극히 현미한눈과 감각으로서만이 그존제를 알수잇답니다
모두가 불안정하나 그는 유일하게 안정돼어 잇도다===========
모두가 내가낸대 하는 그 아트만은 사실불안정하답니다 그레서 게채아트만이라 합니다 여기에서 모두라고 하는것은 사람이만이 내가낸대 하는것이 이니고 개와소와 말에 이르기까지 내가낸대 한답니다 그레서 모두라합니다 그러나 현미한눈과 감각이 만나서 이루어진 아트만은 자석이 음극과 양극의 모습을하고 잇으나 쇄에 붓어잇는것처럼 안정돼어 잇다는것 이랍니다
그 스쓰로와 다르지안음을 깨달은 현명한사람============
현현한 지해는 거저엇어지는것이 아니며 미세하고 미세한감각은 어느순간에 엇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성취한자는 보는각도와 이해하는 각도가 전혀다른것입니다 따라서 죽음 고통 이러한것들도 일반사람들과 다르게보고 이해하는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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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뜨만을 수레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육신을 수레라고 생각해보라. 지혜를 마부 그리고 마음을 고삐라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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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을 수레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이몸입니다 이몸은 근원 아트만이며 본채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랍니다
육신을 수레라고 생각해보라=============
수레라는것으로서 언잰가는 없어질것 이랍니다 이몸도 마찬가지라 언잰가는 없어진답니다 바로이것이 개채 아트만입니다
위에 아트만과 아래아트만이 다른점은 몸따로 마음따로와 마음 그자채의 차이입니다
지해를 마부 마음을고삐 라생각해보라================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것이 지해입니다
그리고 절제하고 아끼고 행동하는것이 마음입니다
이것은 깁이 생각하고 마음에서 마음을 보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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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각들을 '말(馬)'이라 하고 감각이 쫒는 그 대상들을 말이 달려나가는 '길(道)'이라 생각한다면 이렇게 육신과 감각과 마음이 한데 모인 아뜨만은 '마차 안에 들어앉은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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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들을 말이라하고=========
감각들을 말로 알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감각을 알아야합니다
이것은 감각박에 잇는것이 나랍니다 이것이 진정한 근원아트만 인것입니다 그러나 이상태에서 창조주가되고 개채아트만이되어
말을몰고 나가게 돼는것이랍니다 이말은 사실 우리가 말하는 소약이며 순수 우리말로는 심정입니다 압으로는 심정이라 통일합니다 이 심정이 바로 임마 입니다 이 임마는 심정을가지고 보고 듯고 행하는 주채가돼어 주천의 말을타고 달려간답니다
그러나 말이란것이 제맘대로 움직이는것이 아닙니다 말에 길을들이지 안으면 말이 제맘대로 움직여 어려워진답니다
이 말을 길들이는것부터 알고나서 감각으로 들어가 감각을 통재하고 말을 움직이게 되는것 입니다 그러니 이 말이란개념은 대단히 어려운게념입니다
감각이 쫏는 그대상들을 말이달려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면======
사람이 말을탓으면 가는목적지와 방향이 잇어야합니다 그러나 목적지가 제대로 잇을리가 없답니다 우리는 누구나 정처없이 가는존제 이기때문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주인의통제가 미미하여 말이 제멋대로 달린느것입니다 그러나말이 제멋대로 가는것은 없답니다 말은 자기가 필요한대로 가는것입니다 물이 잇는대 라든지 풀이 잇는대 라든지 그런곳으로 말이가는것이지 근거없이 가지는 안는다는 것입니다 바로이 근거가 감각이랍니다 이것이 바로 감각의 정채인것입니다 이것을 기초로 말의통제와 제어로 들어간답이다
마차안에 들어안은 주인이다======================
말의 통제와 감각의 정채를 알면 그리고 통제하게돼면 공부를 하거나 말거나 그 흐름을알아 깨어잇는 상태나 꿈꾸는 상태에서도 진도에대하여 흔들리지 안으니 주인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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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혜인 마부가 만일 마차를 제대로 몰지 못하고, 마음인 고삐가 불안정하게 되면 그 조정을 받는 감각들은 각기 제멋대로 움직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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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인마부가 만일 마차를 제대로 몰지못하고===============
지해인 마부 ====그는 바로 개채아트만입니다 이개채아트만은 분별력으로 마차를 몰개된답니다 그러나 그가 맹목적이거나 맹신이라면 그는 마차를 잘몰기 어렵답니다 지극히 현미하거나 세밀한감각은 거저엇어지는것이 아니라 만은노력과 깁은관칠과 이해로서만이 엇어진답니다 실페를 거울삼아 해가는 끈임없는 노력만이 이것을 가능캐 한답니다
마음인 고삐가 불안정 하게돼면==================
마음의 고삐라는것은 시간의 주기에따라오는 감각입니다
게으름 나태 방황 번뇌 이런것들은 항상 주기적으로 다가오는것입니다 이것을 불안정 하다고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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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러나 지혜인 마부가 마차를 잘 몰고, 항상 마음을 통제할 수 있게 되면 그의 말인 감각들은 마부가 길을 잘 들인 말처럼 항상 절도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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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인 마부가 마차를 잘몰고==========================
개채 아트만이 깁은 이해와 분별력으로 변화하는 조건에 적응하는것 입니다 이렇개 돼면 재미를 붓여서 감각이 다가와 하는것과 행하는것에 구분이 일지안느답니다
마음을 항상 통제할수 잇게돼면========================
이것은 조건과 상황에 맛추어 그때그때 알맛개 움직인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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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러나 무지에 갇혀 그 의식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지혜가 영구한 순수함에 이르지 못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고 탄생과 죽음의 이 속세로 다시 되돌아 내려온다.
∥역주∥
속세(sa s ram) : 원어의 뜻은 '떠 다니다. 방황하다.'이다. 속세라는 것은 태어남과 죽음이라는 틀 안에서 떠 다니는, 방황하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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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갗처 그의식을 통재하지 못하는 사람은=============
만약 그가 깨침이 완전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채로 부와 명성을엇개돼면 자만이 찻아들어 우월감에 도취하여 자신도 모르는채 속성에 파뭇혀 교만과 사치를 쫏아 또다시 수행과는 멀어저 간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수잇답니다
그지해가 영구한 순수함에 이르지못하여=====================
순수함 중에서도 영구한 순수함이라는것은 때뭇지안은 깨달음을 말하는것입니다 부처님깨서는 하늘을나는 신통을가지고 때뭇은신통이라 하엿답니다 이것은 비록 그신통의끗이 하늘에서도 자제롭다고하나 순수한 깨달음 차원에서볼때는 때뭇은것이라는 것입니다
최종목적지까지 가지못하고=======다시돌아온다=============
깨단음 중에서도 완전한깨달음 열반중에서도 완전한열반 그것이 바로 순수한깨달음이라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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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스로 생겨난 아뜨만이 우리의 감각들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으니, 자고로 감각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보지 않고 밖의 대상들 만을 보려 드노라.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하여 밖으로 향하는 감각들을 스스로 붙잡아놓을 수 있는 사람만이 안으로 들어앉은 아뜨만을 볼 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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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스로 생겨난 아트만이==========
아트만이 스스로 생겨나다 그럿다면은 아트만은 무엇인가요 아트만은 바로의식이랍니다 부처님깨서는 의식을 설명하기를 보고 듯고 생각하고 배우고 하는감각에서 의식이 싹튼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스스로 생겨난 아트만이란것은 바로의식입니다
이 의식은 생이바로 의이며 명이곳 식입니다 생명이란는것은 사실 사과처럼 생겨서 그속에 의식이라는 씨를 담고잇는것입니다
그리고 현실에 부딧처가면서 서서히 개화하는것입니다
그 현실이 의식을성장시키고 발달시켜가니 스스로 생겨낫다고 하는것 입니다
감각들을 박으로향하개 하엿으니=============
이것은 구조에관한 견해입니다 왜 감각이 박을향하는가 하는 근원적인 답입니다
사과란 과일을 진리라한다면 그 사과에는 본디 이사과는 숫놈사과요 이사과는 암놈사과요 하는 그런것은 없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사과가게에서 암놈사과 주세요 숫놈사과 주세요하는 사람을 보신적이 잇나요 나는아직 본적이 없답디다
이것을 진리라한답니다
그런대 이것이 반으로 갈라젓는대 씨앗이 한쪽으로 붓어서 분별이 된것입니다 이 분별로 인하여 암수가 탄생햇는대 이것이 법입니다 그런대 씨앗에 눈이잇어서 보고십지안아도 보개끔돼엇다는것입니다 사과의씨가 노출돼어서 한방향으로 보개돼엇다는 것을
설명하고 잇는것입니다
영원한 구원을 엇기위하여=============
숙고하는자입니다 사고와 숙고는 다릅니다 숙고란 사고+사고 가 숙고입니다 경허스님 기도문에 생각생각 깁이깁이 하는말이 숙고인것입니다 이것은 법의 문재점을 파악하여 왜라는 의문을낫개하고 돌파구를 뚤으려하는 자가 행하는 행실입니다 그리고 그대부분은 수행자랍니다
박으로 향하는 감각들을 붓잡을수잇는자만이======
이것은 모두가 브라흐만이라고하는 개채아트만이 아니라 의식이 의식을불러 육근과 육근을 통재하여 없는감각을 잇개하는자입니다 감각이라는것을 감각이라고 인식하는것이 아니라 도구이며 수단으로 이용할줄아는자입니다 박으로향하는 해를 가저와서 달의땅을 가꾸는자입니다
아트만을 볼수잇노라===========
해와 달의힘에 생각과 생각을석어서 이놈과 저놈이 탄생하니
곳 임마가곳나요 보고느끼고 바라보는 점마또한 나랍니다
이것이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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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깥의 즐거움을 쫓아다니기 마련이고 그로서 그는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덫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흔들림 없는 확고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럼으로서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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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깟의즐거움을 쫏아다니개 마련이고==
지해가 모자란것과 바깟의즐거움은 조금다르답니다
지해가 모자라다는것은 교활한것과 어리석은것이잇답니다 그리고 바깟의 즐거움은 남아서 즐거운것과 모자라서 즐거운것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감각이 박으로나가잇는 사람의 전부입니다
현명한 학자나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나 별반다를바가 없으며
남아서 쓰지못하여 쓸곳을 찻아다니는자나 모자라기에 채우려고 하는자나 똑같은것이어서 브라흐만의 세상을유지할뿐이지 돌리지는 못하는것입니다
쉽개 말해서 배움은넘치나 펼치치 못하고 돈은 돌아야한다는것이 이것입니다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덧=========================
법이라는것은 굿어잇는 물채가아니라 흐르는 물과같은것이어서
시간속에서 사라지는것입니다
손바닥이 마주처야 소리가 나는것처럼 감각을 안으로 거두지못하는자는 소리를낼수없어 마치 한손으로 허공을젓듯 그렇개 허송세월하다가 건전지의 액이 다돼면 스레기통으로 가는것처럼 그렇개 멸해간다는것입니다
현명한자는 안에잇는 아트만을 흔들림없는 확고한존제로 인식하고==========================
내부세게의 아트만이 흔들림이 없이확고해진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결과에대하여 끗임없이 비교분석하고 느끼고 행해야만이 가능해지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어려운일 이랍니다
세상의 허망한것들에대해 욕심을 내지안는다==============
이것은 주와객이 바뀌고난후에 가능해지는것입니다
아트만이 아트만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때 가능해지며
이때는 박으로향하는감각이 주력공부의 핵심이 된답니다
이것이바로 소유하면서도 소유하지안는 무소유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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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혜 그 자체인 아뜨만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형태, 맛, 냄새, 소리, 촉감 그리고 성 관계로 인해 생기는 쾌감들을 잘 알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그 아뜨만으로 인한 것이니 이 세상에 아뜨만으로 인하지 않는 것이 있는가 ? 나찌께따가 알고 싶어했던 것, 그것은 바로 아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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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만아서 그만줄입니다 하여튼 이런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생겨낫다는 아트만의 주채인 머리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즉 스스로 생겨난 아트만이 감각을 박으로 향하개 하엿다 입니다 여기에서 스스로 생겨난 아트만 이 아니라 감각을 박으로 향하개한 주채 나는 이것을 이야기 할려고 하는것 입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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