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정말 사랑하는데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니가 알수없을만큼 널 사랑하는데....
근데 나 넘힘들어
왜 숨겨야만 했니? 왜 난 항상 바보같이 남들앞에서 아닌척을 해야하니?
내가 창피한거니? 아님 날 사랑하지 않는거니?
내가 왜 항상 그만하자고 하는지 이유를 한번이라도 물어본적이 있었니?
넌 그냥 내가 짜증만 내고 화만 내고
너에 대해선 생각도 안하고 전혀 신경도 안쓴다고 생각하고있을꺼자나...
왜 남들앞에서 우린 연인사이인걸 숨겨야 하는거니?
너 정말 나 사랑한다면서 꼭 나랑 같이 살꺼라고 말로만 그러면서
너의 그런행동들은 뭐니? 내가 얼마나 맘아프고 실망할지 넌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니?
정말 더는 견딜수가 없어서 그래서 헤여지자고 그랬는데
넌 한번이라도 내가 그런말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본적 있었어?
나 정말 힘들어서 이젠 견딜수가 없어 죽고싶을만큼 아프고 힘들어
한점혈육도 없는 땅에서 혼자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일인지 너는 아냐구...
고아가 아닌 고아가 되여버린 날 니가 어떻게 이해할수있겠니 ...
너는 알수없자나 내고통과 아픔이 어떤것인지..
숨을 쉬는것조차 힘든 내상황을 너는 모르자나
그래도 니가 있어서 니가 곁에있어서 나 견딜수있는건데
근데 나 널보면서 정말 더 힘들어져
우리가 불륜이기라도 한거니? 왜 그리 겁을내는데...
왜 연인사이라는걸 남들이 아는게 두려운건데..? 너 나사랑하는건 맞냐?
정말 이해가 안된다
이젠 정말 나도지쳤어 그만하고싶어~
너두 이제 내가 짜증내고 화내는게 지겹다고 했자나
너의 진심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것같애...
정말 이대로 끝나야 하는거니???
근데 나 또다시 아파하는건 정말 싫은데 ....
아파서 참아낼수가 없을까봐 두렵다....
우유부단한 니가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