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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오늘 8시30분 중대장 정신교육 했겠다..

김병장 |2005.06.20 14:39
조회 396 |추천 0

내 도저히 빡돌아서 가만히 못있겠다...

제일 안타까운거는 언론의 보도!

이 새끼들은 지금 언어폭력 속에 아직 숨겨져 있는 구타?

지랄 쌩쑈하고 자빠졌네...앵커새끼가 이말할때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었다..

결국 이 사건을 부대 내에서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 언어폭력 및 구타행위로 매듭지으려는 국방장관..

및...그밑에 쪼무래기 새끼들의 강력한 의도가 보인다...

언어폭력 및 구타행위가 아직은 잔존하고 있는 수많은 다른 부대에서는 왜 사고가 안 일어 나는데....

그만큼 군기가 있고, 그런 일 일어나면 좇된다는 거 쯤은 잘 알고 있으니까..그냥 참고 사는거다..

근데 요즘 애새끼들은 사고 터져도 결국 당하는건 상,병장들..선임병만 주겨버릴 부사관 개새끼들 한테 좇터지게 당하고...말년휴가 가는 날까지 괴롭히더라..개새끼들.....

김일병 군생활 기록부를 봐?..지랄...쌩쑈한다...

결국 살아남이 있는 병사들의 증언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텐데....

걔네들 입틀어막았을 꺼다..벌써.......윗 대가리 개똥만도 못한 새끼들이......은폐하려고...

 

예를 들면...

후번 근무자를 보초자가 깨우나???..내가 GP에서 근무 안해봐서 모르는데......불침번이나 사관및 당직 부사관이 깨워야 되지 보초자가 깨워야 되는건 절대 아니라고 알고 있다...이런...오류들...

이런 세세한 사실 하나 하나가...윗대가리 새끼들은 긴장하고 있을 거다......이 사소한 불똥들 피해가려고....남은 병사들 입 쳐막고..입맞추고...뻔하다...군대 쓰레기 새끼들아.....

 

내 아직 전역한지 한달도 안되서 군생활이 아직 생생하다......

언어폭력없애고 구타 없애고...그렇다고 사고가 줄진 않는다.....

오히려 억압되어있고 현실과 격리되어 있는 공간에서의 간부의 갈굼, 쓰잘데기 없는 작업, 필요없는 훈련, 오직 자신들의 진급을 위해 병사들을 굴리는 쓰레기 같은 놈들을 쳐다보고 있으면......

열받고 화가 치밀어 오르기 마련이다........

 

안타깝다 안타깝다...정말 안타깝다...

결국은 병사들에게 책임이.....

 

오늘 아침 8시 30분에 아마 전 육군 중대장 및 행보관 정신교육에 들어갔을꺼다......

' 상,병장 선임병들이 잘 해줘야 된다고.....'

설문조사도 했겠지......................................................................................

 

전역만이 살길이다...

 

그리고...깜빡했는데....김일병 그 또라이는..........사형당해도...할 말 없다...

그건 미친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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