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신없이 바뿝니다...
지금이야 시간이 나서 잠깐....ㅎㅎㅎㅎ
이것저것 쓸말은 많은데...넘 길어서..회사에선 못쓸꺼 같고..
집에서 쓰자니..카트가 나를 부르고...에효..
이거 머 왜이리 바뿐지..
이제 좀 있음 저희 업계에서 항상 말하는 성수기 입니다....
역쉬 성수기인지..문의도 많고..전화도 많고..일도 많고..
암튼 머 그렇답니다..
게다가 같이 일하는 언니까지 관둔 상태라..
혼자서 일 다합니다...오후되믄 녹초가 되고여...![]()
참 어젠 저희집 도배를 했어여...
아시져?? 울집 물새서..온통 물바다 였다구..
그 이후 머 3주 되었으니깐...다 말랐겠거니 하고..도배 했습니다.
물론 이층 주인이 해줬어여....
주인이 넘 좋은 사람이져..말도 하기전에 자기가 다 알아봐주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손쉽게....
그러나....그 도배하려믄 짐 다 들어내야 한답니다..
토,일..내내 그거 했어여..짐 다 들어냈다가..다시 들이기...
오널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으려구 하는데 왜 이리 온몸이 쑤신지..ㅠㅠ
어제 넘 무리했나봐여....힘들더이다...ㅠㅠ
구런데 오널 바뿌기 까지 해서..정신 온통 나갔습니다..
벌써 5시인거봐...으이구 바뿌니깐 시간은 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