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니소식 들었어...
수류탄 깠다면서?? 그리고 40발 시원하게 땡겼다면서??
보니까 니 동창생가지 죽였드라...개새끼야....
너때문에 몇명이 피해보는줄 알어?? 내가 기분 엿같은거까지 합치면 넌
니 목숨 내놔도 모잘라..
언어폭력에 힘들었다고?? 힘많이 들엇지??
그 죽은 여덟명의 젊은 장병들은 죽을때 참 편하게 갔을꺼야 ..그치?? 씨파야..
너..거기 왜갔냐??
대한민국의 남아로서 의무 다하려고 간거아냐??
보이스카웃 캠핑왔냐??병영체험하러 군대갔냐??
힘드니까 군대지..병신아.. 갑자기 느네 부모님이 정말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
느네 부모 얼굴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어???
뭣같은 군대 이야기 하기 싫지만.
나두 한강다리 입초서면서 저기 한강물에 빠지고 싶었던게 한두번인줄 알아??
너같이 엿같은 고참들 다죽일생각은 정말 못했다..
왠지 알아??
복종이야..복종이 뭔지나 알어??
이유를 묻지않는게 복종이야..
그 고참들도 집에 가면 금지옥엽 아들이야..개새끼야..
그 부모님들이 지금 어떨것 같애??
대학가지 다닌다는 새끼가 대가리에 똥찼냐?
내가 현역으로 제발 돌아갈수 있었음 좋겠다..
니가 만약 내가 근무하는 영창으로 떨어져서..
너 이개새끼 아구창에 내 주먹 처 넣고 싶다정말..
우리 어머님한테 전화 왔드라...
제대한 아들인데..동원까지 마친아들인데..군대에서 그런일 있었다고 걱정하시드라..
그게 부모야..부모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해봤지??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횐가 뭔가에서..
너랑 뭣같은 상담했다면서??
국가인권위원회 할일 존나 없나보다..
씨팔 위원회가 죽은 장병들 문상은 못갈망정 살인자 새끼 잡아 앉혀두고..
너같은 개새끼 인권 보호한답시고 설치는 꼴이라니..
인권? 씨팔놈아 그건 사람한테나 있는거야..
인권인궈..지랄들 많지..살인자 한테 인권이라니..
그럼 죽은 장병들 인권은 어쩌고? 죽었으니 인권이 없다고??
에라이 세금으로 밥 빌어 처먹는 개새끼들아..
할일 없음 노숙자들 인권이나 좀 챙겨라..
저딴 시파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 불러놓고 인권 존중한다고 헛소리 말고...
제발 좀...우리나라 대한민국 법치국가...사형제 실행좀 해라...
인권 보호 한답시고 깔짝거리다가 착한 사람들 다죽는다..
너는 참 취조 중에도 당당하게..정확하게 이야기 했다더라...
대단하다..참 훌륭한 새끼 하나 탄생하는구나..
내가 정말 하루하루 너를 위해 기도해줄께..
제발 사형 제발 사형이라고.....
제발 너...죽어라..사형당해라..그게 죽은 국군장병들 위로하는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