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습니다.
헤어진 남자에게서 7개월동안 스토킹 및 공갈 협박 , 폭언, 성적모독 등을 당하다가
드뎌 고소장을 쓰고 말았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더 광분한 이 남자는 저의 생명까지도 위협하고 있고
온갖 거짓말로 꾸며낸 앞뒤도 안맞는 말을 부모에게 하겠다며 협박하고
회사에서 저를 내쫒기게 하기위해 매일 회사로 100여통씩 전화를 해서
전혀 일도 못하게 하고..
이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잠시 집에서 피신해야 하는건지..
부모님이 걱정 되기도 하고..
남자는 약간 정신이 나간것 같기도 합니다.
유치원보다 못한 발상으로 저를 못살게 굽니다.
어떻게 해야해요..ㅠㅠ
정말 죽을 용기만 있다면 죽었음 딱 좋겠습니다. ㅠㅠ
살기 싫어요..
매일매일 사람 입에서 나오지 못할 욕지거리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슴조리며
회사 전화기를 통해서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저 어떡해요..
사실 그남자 죽여버리구 저두 죽고 싶어요..
갈기 갈기 찢어 죽여버리구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